떡을 튀기다보면 폭발하듯이 튀어버려서 위험하던데 방법있을까요?

평소에 떡을 그냥도 먹지만 튀겨서 먹으면 더 맛있길래 한번씩 튀겨서 먹는데 항상 튀길때마다 떡들이 폭발하듯이 튀어올라서 위험해질 때가 있길래 물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떡을 튀기기 전에 표면에 얕게 칼집을 내거나 작게 잘라 주시면 터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기름 온도는 150~160도로 낮게 맞추고 천천히 튀겨 주시면 더 안전합니다.

  • 떡의 찰기는 떡자체의 곡물의 전분때문이지만 적지않은 수분이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쫀득한 식감을 유지하는것입니다.

    그렇기에 어떠한 방법으로 떵을 튀겨도 다소 떡내부의 수분으로 인해 떡이 폭발할위험이 큽니다.

    떡을 튀길때 반드시 떡을 기름에 퐁당담궈서 튀길 필요가 없습니다.

    계란을 부치듯이 기름은 정당히 두르고 굴려가면서 표면을 바삭하게 튀기시면 폭발위험이 줄어 안전하게 떡을 겉바속촉으로 만들수있으니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