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고속버스타고 아웃백 여행,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
혼자 고속버스를 타고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에 가는 여행을 계획 중인데... 혼자 가는 게 괜찮을지 걱정이 됩니다... 혹시 혼자 아웃백에 가본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신가요? 런치 시간대에 혼자 가면 좀 어색할까 싶기도 하고... 테이블이 너무 넓어서 부담스러울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런치 메뉴 말고 그냥 스테이크를 혼자 시켜 먹는 것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른 괜찮은 혼밥 메뉴가 있는지... 꿀팁 같은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고속버스 터미널 근처에 괜찮은 아웃백 매장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혼자 여행은 익숙하지만 아웃백은 처음이라... 여러 가지로 걱정이 많네요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