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보기부터 앱테크 안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설문조사, 걷기, 광고보기, 영어공부, 게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상이 주어지는 어플들이 나오고 있고 무작정하기보다는 여러가지 앱테크를 해보고 시간 대비 효율적인 앱을 선택해서
하는 것이 시간도 낭비하지 않으면서 그나마 보상을 좀 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창기에는 50개 정도 앱테크를 했고 주로 철석체크 위주의 앱을 했는데 시간은덜 들지만 보상이 영 아니어서 말씀하신대로 시간 투자 대비
보상을 많이 주는 앱을 하게 되더라구요. 추천코드는 가입 초기에 지인들을 초대해서 버는 거라 일시적으로 벌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돈을 번다는 개념보다는 취미로 접근을 해서 꾸준히 하다보면 생활에도 보탬이 되고 걷기앱의 경우 건강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쫓아가면 따라오지 않으니 마음을 비우고 재미로 접근을 하세요. 즐기다보면 생각보다 쓸만한 보상이 쌓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