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프로아프로
10대 자녀들에게 자산을 어떤 식으로 설명해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이제 저희 집 아이들도 나이가 최소 10대 중반까지는 되고 있는데
이런 10대 아이들에게는 어떤 방식으로
자산에 대해서 설명해주면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산에 대한 설명입니다.
중등, 고등학생 자녀들에게 자산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선
이런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산은 개인이나 회사가 갖고 있는 것으로
이런 것을 갖고 있다면 미래에 또 다른 이익을 만들 어 주는 물질
이라고 소개하면 어떠실까요?
채택 보상으로 25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자산이라는 것은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하고 미래를 위한 대비를 해야함을 알려줍니다.
복리라는 것을 가르쳐주며 파킹통장 등으로 실질적인 자산이 얼마나 굴릴수 있는지 보여주는 교육도 나쁘지 않습니다.
100만원의 자산을 모아서 파킹통장에 넣어두면 하루하루 이자가 발생하는데 이 이자가 다시 원금과 합쳐져 다음날 새로운 원금으로 계산되고 매일매일 이자가 붙어 결국 직접적인 효과로 보여주는게 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론보다는 경험과 실질적인 체험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10대에게 자산을 설명할 때는 돈을 쓰는 수단이 아니라 미래의 선택권을 늘려주는 도구라고 정의해주고, 용돈과 저축, 소비를 실제 사례로 연결해 복리와 분산 개념을 생활 속 숫자로 보여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노동소득과 자산소득의 차이를 간단한 예시로 비교해주고 작은 금액이라도 직접 저축이나 투자 경험을 하게 하면 추상적인 개념이 구체적으로 이해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10대 자녀에게 자산은 나를 대신해 돈을 벌어오는 일꾼 혹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비유해 설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소비는 거위를 잡아먹는 것이고, 저축과 투자는 거위를 키워 알을 얻는 과정임을 알려주세요.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기업의 주식을 직접 1주라도 사보게 하는 실전 경험은 자산의 가치와 시간의 힘을 깨닫게 하는 최고의 교육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0대 자녀들에게 자산 개념을 쉽게 설명하려면, 먼저 ‘자산’이란 무엇인지 친근하고 일상적인 예시를 통해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저금통 속 돈, 가지고 있는 게임기, 자전거 같은 본인의 물건들을 ‘가치 있는 것’으로 소개하고, 가진 것들이 자산이며 시간이 지나면 돈이 되거나 더 가치가 될 수도 있다고 알려주세요. 또, 자산을 ‘돈을 벌거나 쓸 수 있는 힘’으로 비유하며, 저축과 투자 같은 개념을 통해 자산을 불려나갈 수 있다는 점을 쉽게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그림이나 표, 예산 짜기 활동, 용돈 관리 사례 등을 활용해 자산의 흐름과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도하면 이해가 빠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10대 중반이라면 개념을 먼저 설명해주고 실제 경험에서 비유를 해주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 해요.
먼저 용돈을 10만원을 준다면 10만원 중에서 소비, 저축, 비상금을 얼마씩 배분해서 한달간 쓸건지 생각해 보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저축을 위해서 3만원을 빼 놓았다면 3만원이 1개월 뒤에는 1천원의 이자가 붙는다 라는 식으로 저축을 했을 때 장점을 부각 시켜 주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10대에게는 자산을 돈이 일하는 시스템으로 설명하면 이해가 빠르며 자산은 현금, 예금, 주식, 집처럼 가치가 남는 것 부채는 카드값과 대출처럼 미래 소득을 당겨 쓰는 것으로 구분해 주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이들 통장 증권 계좌에 본인들이 받은 용돈(세뱃돈, 입학선물, 생일등)을 꼭 그대로 넣어주세요. 그리고 쌓여가는 숫자를 확인해 주시고, 이게 얼마나 가치있는지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또한 주식투자를 통해 자산이 불어가는 방법, 그래서 지출보다 저축, 투자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