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선발로 마중할 나갔다는 것은 그만큼 반갑고 기대한다는 뜻 맞는가요?

과거 소설 표현 중 할머니는 손주가 도착 하자마자 버선발로 마중 나왔다는 표현이 있고 지금시대에는 너무나 갖고 싶은 것을 택배 시키고 도착 후 바로 버선발로 맞이 했다는데 그만큼 반갑고 기대한다는 긍정적인 표현이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버선발로 마중 나가다 라는 뜻은 오는 사람을 반가움과 기다림으로 뛰어 나가 맞이 하는 태도를 의미 합니다.

    여기서 마중은 오는 사람을 나가서 맞이한다 라는 뜻으로

    버선발은 그 반가움이 몸으로 앞선 환대를 강조 합니다.

  • 버선발이라는것은 양말이나 신발을 신지도않고마중가는것으로알고있고 반가운사람.보고싶은사람이온거라서 택배에 비중을두긴좀그렇고 손자나아들이 오랜만에왔을때 그런반응이라고 보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버선발은 서둘러 나서는 모습을 비유한것인데 그만큼 급하다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어요.

    버선발로 뛰쳐나가는것은 너무 급해서 정신없이 뛰쳐나갔다는 뜻으로 너무 반가운 사람이 왔을 때 쓰는 표현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