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돌아가신 외할머니께서 시골집에서 할머니다리 보여주시면서 “자고로 여자는 젊고 늘씬하고 예쁠때 시집가야한다 할머니처럼 다 늙어서 이렇게 되면 쓰냐?! ㆅ ” 하면서 좀 긍정적 밝은 유쾌한 호통? 하시고 남편(?) 남친(?) 이 다정하게 8월에 우리 뭐 뭐 하자 여보야 자기야 나 곧 갈게 지금 이러고
꿈은 무의식 중에 꾸는 것으로 평소 좋은일이나 기쁜일 반대로 좋지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는 감정이 그대로 반영되어 꾸기 때문에 정확한 해몽은 어렵습니다. 평소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보고 싶거나 살아 생전에 많은 관심과 이쁨을 받은 것으로 해석되는 데 그냥 좋은 일이 있을 거 같다고 좋게 해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