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탈모초기일때는 경구약만 먹는게 좋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32살 남자입니다. 머리카락이 살짝 얇아지고 힘이 없어지는 초기단계입니다. 이때는 경구약인 피나스테리드만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외용제는 혈압도 건들고 부작용이 더심할까봐 걱정이네요. 그리고 벌써 조합약을 먹으면 길게보기 힘들 것 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우선 탈모의 종류와 정도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라면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로 조절하시는게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약의 부작용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탈모 증상과 생활에 따라 약을 어떻게 사용할지가 달라지겠습니다. 예를들어 외용제는 국소적으로 작용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모발 상태가 끈적일 수 있어 육안상 좋아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활동이 많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고려하여 진료를 보시고 결정하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미녹시딜 외용제는 혈압에는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하셔도 괜찮고요. 더 추가하고 싶으시면 맥주 효모 성분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약 복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탈모약을 어떻게 복용하실지는 진료를 보시고 증상에 맞게 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약을 복용하는 경우도 있고 외용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상적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증상에 맞게 상담후에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호 약사입니다.

    미녹시딜과 같은 외용제가 혈압을 변화시킬 확률은 굉장히 미미합니다.

    오히려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와 같은 경구복용 약물의 경우가 부작용에의한 약물 중단이 훨씬 빈번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여러 조합약물, 예를들어 피나스테리드, 경구 미녹시딜, 스피로노락톤 등을 동시에 복용할시에는 여성형 유방, 성욕감퇴, 혈압변화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증가하는것은 사실입니다.

    탈모진행을 막기위해서 처음으로 추천드리는건 외용 미녹시딜과 피나스테리드, 판시딜이나 맥주효모와 같은 보조제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