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은 과학, 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역대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나라는 미국인데요, 지금까지 수백 명에 달하는 미국인 수상자가 있습니다. 특히 과학 분야에서 미국의 비중이 높습니다.
한편, 한 사람이 여러 번 노벨상을 받은 경우는 드물지만, 대표적으로 마리 퀴리(Marie Curie)가 있습니다. 그는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모두 받은 유일한 인물입니다. 또 프레더릭 생어, 라이너스 폴링 등 일부 과학자도 각각 두 번씩 수상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번 노벨상을 받은 사람은 극히 소수입니다.
정리하자면,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나라는 미국이고, 한 사람이 여러 번 받은 사례로는 마리 퀴리와 라이너스 폴링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