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알바 하고 관두게 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뇌종양 수술해서 왼쪽팔이 좀 약하고 걸을때 좀 힘들긴한데 알바를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하루 알바 하고 관두게 된다면 사장님이 뭐라고 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하루 알바 하고 관두게 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뇌종양 수술해서 왼쪽팔이 좀 약하고 걸을때 좀 힘들긴한데 알바를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하루 알바 하고 관두게 된다면 사장님이 뭐라고 하시나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사장님 마다 다르게 반응할 것 같긴 합니다만

    속마음은 다들 싫어할 것입니다

    애초에 알바자리가 한 번 교육하는 것이 쉬운 게 아닌데

    하루 하고 그만두게 된다면

    다시 교육을 해야하는 문제이니 피곤하죠

    그래서 보통 건강한 사람을 뽑고 싶어 하곤 합니다

    아마 사장님이 뭐라 하실 수도 있겠죠

    이건 어쩔 수 없는 영역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말하면 작성자님이 사실대로 말하고 허락을 구하거나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장님 제가 사실 뇌종양 수술해서 왼쪽 팔이 좀 약하고 걸을 때 힘든데

    알바를 그렇게 오래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말이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몸이 불편하신것이보이면 사장님이 미리 뽑지않습니다.그래서 알바뽑을때 보건증을 띠어오라고 하는것이구요. 현실은 건강하고 군대갔다오는분들을 많이뽑습니다. 채용이된다고 하셔도 하루만에 관둔다고하면 님 신용만 잃게 되는것입니다.

  • 하루 알바 후 관두는 상황에서 사장님이 어떻게 반응할지는 개별적인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장님은 불가피한 사유가 있다면 이해할 수도 있지만, 사전에 그 상황을 설명하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체적 어려움이 있다면, 가능한 업무 범위와 조정을 제안하며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접근이 사장님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점주에게는 민폐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해당 점주는 하루 만에 다시 급하게 알바를 구해야하기 때문에 걱정일 것 입니다. 다만 이러한 것을 화를 내면서 표출하는 사람이 있고 아예 체념한 사람이 있을 것 입니다.

  • 이런 경우 알바를 하기전에 사장님에게 미리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 중에서도 본인의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거나 단기적으로 할수 있는 알바를 구하시는 게 좋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힘네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사정을 알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기분이 좋진 않으실것 같습니다.

    어쩔수는 없는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아무말없이 그냥관두면 뭐라고하겠지만

    수술도 하고 몸이 안좋아서 도저히 못하겠다고하면

    사장도 사람인데 크게 뭐라하지는 않을꺼같습니다

  • 알바를 하루만 하고 그만두게 된다면 사장님이 실망하거나 불편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장님이 채용과 교육에 시간을 들였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퇴사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상의 이유나 개인적인 사정이 있다면, 정중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솔직하게 상황을 이야기하고, 가능하다면 사장님이 새로운 인력을 찾을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해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여준다면, 사장님도 이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정을 아신다면 사장님이 이해해주실거에요.

    근데 알바 하시려고 마음 먹으신 거면 하루 알바하는 단기알바들도 많으니 먼저 단기알바를 신청하여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