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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쌍한닭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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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국 조선업 반도체 따라잡을까요?

예전에는 중국이 한국 산업 다 잠식한다 이러는데 그소리 10년전부터 나와서 위기니 난리였는데 지나고보니오히려 발리는 분위기고 다른 나라도 중국 못믿어서 한국산쓰고 오히려 따돌리는 느낌인데 그냥 ㅈ ㅔ느낌이지 현실은 밀리고있나요? 중국이 한국 제칠가능성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메모리의 경우 우리나라가 압도적으로 중국을 앞서고 있습니다만, 계속 격차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반도체는 사실 돈이 있다고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 시간을 들여서 꾸준하게 육성하여야된다는 사업이라는 측면에서 몇년정도는 한국이 앞서갈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기술의 유출 등으로 인하여 중국이 부상할 가능성도 있기에 계속 격차를 유지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조선은 물량은 중국이 앞서지만 고부가 LNG, 친환경 선박은 한국 우위입니다. 반도체는 장비, 공정 수율에서 아직 격차가 큽니다. 중국은 추격 중이지만 제재와 기술 장벽이 큽니다. 단기간 역전은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조선업은 물량이나 생산량측면에서는 한국보다 훨씬 앞서는게 중국의 조선업입니다. 그리고 고부가가치선에서만 한국이 중국을 앞서는것이며 LNG선이나 대형 일부 컨테이너선의 조금더 경쟁력이 있는것이지 사실상 LNG선을 제외하고는 중국보다 확실하게 경쟁력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품질인 완성도측면에서는 한국이 더 경쟁력이 있으나 사실상 시간이 가면 갈수록 중국의 조선업을 따라갈가능성이 높고 반도체도 현재 미국의 강력한 제재와 수출장비를 막으면서 기술겨가가 유지가 되고 있는것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가 3세대정도 차이가 나는정도로 빠르게 한국와의 기술격차를 따라갈정도이며 만약 2년정도 한국의 반도체 기술이 더디거나 삐끗하면 언제든 중국이 한국을 앞설정도이며 결국 2030년넘어가게 되면 중국이 반도체까지 한국의 IT쪽 제조경쟁력은 제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중국의 로봇산업 발전 속도를 본다면 그들이 점찍으면 충분히 가능한 내용입니다

    • 물론 반도체나 조선업의 경우 쉽게 흉내를 내기에는 많은 설비와 인적자원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반도체 산업쪽으로는 자체 기술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반도체, 조선업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막대한 자금력과 기술투자로 중국이 따라잡을 가능성은 항상 높습니다.

    조금만 지체하게 되면 언제든 따라잡힌다고 생각하고 앞서가야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조선과 반도체에서 중국은 물량과 정부 지원은 강하지만, 고부가 선박 설계·품질 신뢰와 최첨단 공정·수율 같은 핵심 영역에서는 우리나라가 우위에 있습니다. 다만 중국은 중저가·범용 분야에서 추격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고, 첨단 핵심 기술까지 단기간에 따라잡아 한국을 제치기는 쉽지 않다는 평가가 현실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중국이 한국의 조선업과 반도체를 따라잡을 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지만, 분명 시간 문제로 보여집니다.

    결국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따라 잡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이 한국의 조선업과 반도체 산업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 궁금하시죠. 조선업은 이미 생산량에서 중국이 한국을 앞섰지만, LNG선 같은 고부가가치 선박 기술은 우리가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어요. 반도체는 중국이 막대한 투자를 하며 빠르게 추격 중이긴 하지만, 최첨단 기술과 생산 장비는 아직 한국이 훨씬 앞서 있어서 완전히 따라잡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거예요. 우리나라도 끊임없이 기술 혁신에 힘쓰고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이 한국의 반도체와 조선을 따라 잡는건 시간문제입니다.

    최소 10년안에 따라 잡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이 물량 공세로 한국을 위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술력과 신뢰도 면에서는 여전히 한국이 우위를 점하고 있어요. 조선업은 고부가가치 선박에서 한국의 점유율이 여전히 높고 반도체 또한 HBM 같은 첨단 분야에서는 중국이 따라오기 힘든 상황입니다.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을 배제하려는 움직임 덕분에 한국산 제품의 가치가 더욱 빛나고 있어 걱정하시는 것처럼 쉽게 역전당하지는 않을 거예요. 결국 프리미엄 시장을 한국이 주도하는 양극화 구조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니,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충분히 가능성있고 시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질문하신 조선업은 이미 동등 수준 입니다. 일부 고부가 선박 분야만 한국이 앞서 있지, 대부분은 이미 따라 잡혔습니다. 그리고 반도체도 시간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중국 공산당 정부의 압도적인 보조금으로 적자여도 그냥 개발 진행하고 있으며, 엄청난 연봉 유혹으로 인재 유치와 기술 약탈 등으로 인해 이미 대부분 기술력은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단, 생산 수율 측면에서 거의 재앙적인 수준이라, 글로벌 기업 진입은 아직 멀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중국 내수의 탑재로 인한다면 수율도 시간문제라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 수주량은 중국이 앞서지만 기술력이 필요한 고부가가치선은 한국이 압도적이며 선주들의 신뢰도 또한 훨씬 높습니다. 저가형 시장은 중국이 잠식 중이나 AI 반도체와 미세 공정은 한국의 기술 장벽과 미국의 규제에 막혀 격차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서방 국가들이 보안 문제로 중국을 배제하면서 한국이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로 반사 이익을 얻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결론적으로 저가 공세에는 밀릴 수 있어도 핵심 첨단 산업의 주도권은 한국이 여전히 쥐고 있어 단기간에 제쳐질 가능성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