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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새로 개통하려고 하는데, 알아보니 보조금받고 개통하는데는 요금제를 비싼것을 써야 하는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지금 69요금제라서 4만원정도가 더 요금이 오르는데, 그렇게 해서 약정으로 구입하는게 옳을지, 아니면 자급제로 구매해서 기변을 진행하는게 좋을지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검은콜리48
기기를 2년이상 쭉 쓸거면 자급제가 좋습니다.
전 자급제로 약정이 진작에 끝났는데
휴대폰 번호약정을 걸어서 매달 8250원을 할인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가족이 전부 같은 통신사를 쓰는관계로
4000원을 추가로 할인받고있습니다.
8250+4000 = 12250원이 매달 할인받으니
연간 147000원을 할인받게 되는거죠
번호약정 혜택을 받으려면 일단 기기약정이 끝나야합니다
두개를 중복해서 혜택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기기약정이 끝나고 나서는 새기기를 또 약정걸면 안됩니다.
가맹점에선 어떻게 해서든 새기기를 사야 좋다고 계속 꼬드길 겁니다
그냥 무시하시고 자급제로 틀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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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르름
기존 통신사 유무선 결합 상품을 이용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자급제 + 할부 과정에서 무이자 및 선할인 있는 카드가 있다면 자급제 + 알뜰폰 결합으로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롱이
보통 공시지원금이 그렇게 높지 않기에, 자급제로 이용하는 게 합리적이며 특히 알뜰폰을 이용한다면 월 요금을 생각하면 자급제 쪽이 더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