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밴드 판테라의 앨범 커버관련해서 궁금합니다.
판테라의 Vulgar Display of Power 앨범 자켓은
실제 스매싱 씬을 촬영해서 찍었다고 하는데요.
맞는 역할을 한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멤버들의 친한 지인인지 아니면 스튜디오의 스태프였는지
커버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판테라의 Vulgar Display of Power 앨범 커버는 실제 펀치를 맞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것이 맞지만, 맞는 역할을 한 주인공은 밴드 멤버나 친한 지인이 아닌 촬영 스튜디오에서 섭외한 모델이었으며, 촬영을 위해 여러 번 실제로 펀치를 맞으며 사진을 찍었다는 유명한 일화가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