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집무실이 컴퓨터, 프린터 하나 없다고 하는데 증거 인멸 시도라고 볼 수 있을까요?

용산 집무실을 둘러본 이재명 대통령이 무덤 같았다라고 표현은 하면서,

컴퓨터, 프린터 하나 없는 곳이라고 했었는데요...

이런 상황이라면 내란 관련 증거를 없애려했던 정황이라고 추측할 수 있는 걸까요?

그렇다면 큰 문제라고 볼수도 있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나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었을때 캐비넷에 박근혜 정부가 감춰뒀던 자료들이 무더기로 나온적이 있엇죠. 이걸 당시 검찰 수사를 하던 윤석열 전 대통령도 알고 있으니 자료 하나라도 남겼다가 본인에게 부메량이 될지 모르지 싸그리 하나도 남기지 않을걸로 보입니다

  • 글쎄요?? 일을 안한건지? 근거를 없애려고 ? 한건지 ? 모르겠네요?그래 놓고도 세금으로 월급을 받아간것 다 내놓으라고 해야되지않나요?

  • 안녕하세요.

    내란과 관련된게 아니고 그냥 일을 하나도 안했다고 보면 됩니다. 그냥 대통령 집무실에 파견나와서 시간만 죽이고

    있다가 퇴근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것을 지시한 사람만 찾아서 파면시키고 감방보내면 됩니다. ㅎ

  • 아무래도 이재명 대통령이 마음만 먹으면 포렌식등으로 윤석열 정권이 이행했던 여러정책등에 대한 자세한 내막을 알아볼수있어 증거인멸을위해 싹다 치운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계엄에 관한것이있을수도있을것이고 이태원에서 있었던 참사나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등의 음모론을 뒷밧침해줄수있는 자료들이 있을수도있는것이겠죠.

    물론 꼭 저런게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뭔가 캥기는게있어 치운게 아닐까 싶어 예를들은겁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렇게 보입니다. 전정권에서 해온것을 보면은 증거인멸을 하기 위해 그런것 같은데요 철저히 조사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다음 대통령이 일을 할 수있는 기본적인 사무실 조차 엉망으로 만들어 뒀다는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이 되구요

    이건 조사를 통해서 제대로된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