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보일러를 사용하면서도 가스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겨울철마다 보일러 사용이 늘어 가스요금 폭탄이 고민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찾고자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용구역조절외에도 실생활에서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는 꿀팁이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일러를 껐다 컸다 하지마시고 4시간에 20분씩 돌아가게 설정 해놓으세요 그리 하시면 난방비 절감은 될거예요~~~~~~~~

  • 가동시간은 4시간이 가성비가 제일 좋은거같아요

    만약 이사예정이시라면 남향 강추드리고요

    창문에 뽁뽁이나 단열 붙이는 제품 붙이시면 도움 많이 되요

    집의 종류의 따라 다른데 해외집들은 문이 얇고 바람 많이들어와서 중문이나

    중간에 커튼 쳐두면 문에서 바람들어오는거 많이 막아주더라구요

    비슷한 구조시면 도움될거같아요

    현관 문틈에 다이소에서 파는 틈새 뽁뽁이도 추천해요.

    보일러가 오래되었다면 교체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생각보다 성능차이 많이나서

    저의 겨우는

    오래된 보일러보다 저렴한 신식이 더 나았어요.

    그거랑 요즘 입는 담요 이런거 직구로 싸게 살수있는데

    이거 진짜 따뜻해요 집에 자주계시면 강추드려요.

    오래된집,해외,북향,지하 거주경험있는데

    남향>뽁뽁이랑커튼>보일러>따뜻하게입기,문틈,중문(해외에선 차이 크게 느껴짐)

    난이도 만큼 성능도 확실해요

  • 많은 시행착오끝에 정말 현실적으륜 4시간마다 가동으로 24도로 설정을해놓은뒤 우풍을 막아 주는것만으로도 온도유지가 잘되어서 효과그 한달에 4만원 정도 차이나더라구요...언제한번은 난방텐트더 써봤는데 효과 정말 좋습니다

  • 개별난방을 사용한다면 사용하지 않는 방의 밸브는 잠가 두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난방비를 약 30%까지 절약할 수 있고, 실내 온도를 1도 낮출 때마다 에너지 소비량을 약 7% 절약할 수 있습니다. 온수 온도를 너무 높게 설정하면 에너지 낭비가 심해집니다. 온수 온도를 40도씨로 설정하고, 수압은 중간 정도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가습기를 사용하면 공기 순환이 원활해져 실내 온도가 더 빨리 오릅니다. 또, 실내 습도가 높아지면 열 전달이 빨라져 난방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 겨울철에는 사실 가스 보일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가스비가

    걱정일 텐데요 가스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거실 베란다 창문에 뽁뽁이를

    붙이거나 아니면 외출시에 외출모드로 보일러를 가동시키거나 아니면 보일러 온도를 20도

    정도에 맞추어서 사용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내복입는 습관을

    키우는것도 도움이 되구요

  • 안녕하세요. 큰바위얼큰이입니다. ^^

    저는 침구류에 온수매트를 깔고 취침시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전의 경우 잠겨 있더라도 온수쪽이 아닌 냉수쪽으로 돌려 놓으시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우선, 보일러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설정하고, 외출 시 보일러를 꺼두거나 최소화하여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창문이나 문틈으로 찬바람이 들어오지 않도록 단열을 강화하면 난방 효율이 높아집니다. 전기장판을 이용해 몸만 따뜻하게 유지하고, 보일러는 필요할 때만 사용하거나, 특정 구역만 따뜻하게 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