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가 자꾸 집 비번을 눌러요.. 어째야 하죠
일년에 6-7번은 모르는 사람이
집 비번을 막 누르네요
계속 틀려서 경보음도 울리고
... 대체 누군지 모르겠어요
이거 어떻게 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새벽에 한번씩 누가 비밀번호를 누르더라구요아마 집을 착각해서 누르는 경우가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 되네요.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기 집인지 착각을 하고 비밀번호를 누르는 경우가 있을 듯 합니다.
아무리 집을 착각한다고해도 횟수가 너무 많은것같은데 비밀번호를 누를때 누구냐고 물어보세요 사람이 있는걸 알려줘야 더이상 안할것같아요
그리로 추가 잠금장치를 하는것도 좋겠네요
1년에 6~7 회라면 아무래도 누군가 호수를 착각해서 잘못 눌러 쓸 확률이 큰 것 같습니다. 너무 자주 그런다면 의심해 봐야겠지만 그 정도 횟수 라면 윗집이나 아랫집에서 한두 번 정도 식은 호수 착각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다른 집 비번을 계속 눌러서 그 그 집 주인 분이 나오신 적도 있어요
집을 착각했을 확률이 높습니다만 혹시 모르니, 현관에 비밀번호가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집이 다 똑같이 생겨서, 착각을 하는 것일 수 있지만, 만약을 대비해 두는 것은 좋을 것 같습니다.
호신용 스프레이도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헐 일년에 6~7번이니 좀 자주있네요..
조금 그렇네요..
요즘 개인 CCTV가 있어요.
그거로 확인해보시고요
동일인물이라면요
신고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본인 집과 헷갈려서 비밀번호를 비밀번호를 누르는 경우가 있는 듯 합니다. 술을 먹고 술을 취해서 그럴 경우가 있을 것 같아요. 많이 불안 하실 텐데 계속 그런 현상이 발생되면 CCTV를 설치해서 신고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