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아멘입니다.
음식이 잘 상하는 조건
습기
대기 중에 습기가 많으면 세균들이 습기 때문에 증식이 잘되고 습기를 따라서 옮
겨다니기 때문에 공기 중에 습기가 많으면 음식이 금방 상합니다. 음식 자체에도
같은 이유로 물기가 많으면 금방 상하죠.
온도
냉장고에 두면 음식이 상하는 속도가 느린 이유는 세균의 활동이 온도가 낮을수
록 둔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겨울이 되고 날씨가 추울땐 집밖으로 나다니기
싫어서 가만히 집에 있잖아요.
세균수
세균수가 많으면 당연히 부패도 빠르게 진행됩니다. 따라서 음식을 자주 끓여주
면 살균이 되므로 음식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죠. 우리 주부님들이 보통 여름에
먹고 난 국을 한번 끓이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
당
세균이 가장 좋아하는 먹이중의 하나가 바로 당입니다. 포도당, 유당, 과당 등등
탄수화물도 결국은 나누면 당이죠. 세균도 영양가가 안되는 섬유질이 많은 음식
보다는 당분이 많은 음식에서 더 활발하게 먹이를 먹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공기
세균도 생명체의 일종입니다. 호흡을 해야 살 수 있습니다. 요즘 밀폐 용기를 많
이 사용들 하시고, 또 아예 진공 저장 용기까지 나와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세균
에게 필요한 산소를 차단해 세균 증식을 억제해줍니다.
음식이 상하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찾아봤는데 도움이 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