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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거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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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보관시 눕혀서 보관하는 이유는?

얼마전 부모님이 와인을 좋아하셔서 와인셀러를 구매하셨는데요.

와인을 세워서가 아닌 눕혀서 보관하는 거더라구요.

왜 눕혀서 보관하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용한문어80

      조용한문어80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코르크 마개 때문에 눕혀서 보관합니다.

      와인을 세워서 보관하면 코르크 마개가 마르기 때문에

      와인을 마시려고 코르크를 딸때 코르크만 깨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눕혀서 보관을 하면 코르크가 와인에 계속 접촉하게 되어서 마르지 않게 되어 깔끔하게 와인 오픈이 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코르크가 젖어있어야 밖에서 공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와인이 산화되는걸 막아줍니다.

    • 안녕하세요. 비장한딱새184입니다.

      와인은 산소와 접촉을 하면 향과 맛이 변할수 있습니다. 와인을 눕혀서 보관을 하면 와인병의 산소와 와인의 접촉이

      줄어들수 있습니다.

    • 와인은 마개가 코르크 아니면 금속으로 되어 있는데 금속으로 되어 있는 와인은 세워서 보관을 해도 되지만 코르크로

      되어 있는 와인은 눕혀서 보관을 해야 합니다. 눕혀서 보관을 하면 와인이 코르크 마개에 닿아서 코르크 마개가 일정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와인이 더 부드럽게 됩니다. 세워서 보관을 하면 코르크 마개가 건조해져서 틈으로 공기가

      유입되어 와인이 산화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여우해파리입니다.


      와인과 다른 술의 가장 큰 차이점인 용기 때문입니다. 코르크 마개의 유무 차이죠.


      스텐 등 외부와의 접촉을 완전 차단하고 변형이 거의없는 병뚜껑또는 캔으로 이루어진 여타 술과 달리

      와인은 대부분 코르크 마개로 봉해있습니다.


      코르크는 비교적 잘 마르는..

      외부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 물질이죠.


      와인을 세워서 보관할 경우 코르크가 바짝 말라

      후에 코르크를 딸 때 코르크가 바스라져서 와인 속으로 들어가 술을 망치거나 제대로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와인을 눕혀 보관하면

      와인이 계속 코로크에 닿아 습도를 유지시켜주므로

      언제나 마개가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병뚜껑 형태의 와인이나

      온 습도 조절이 완벽한 전용 보관함을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신경쓰시지 않아도 되지만

      이전에는 오래된 고가 와인일 수록 이렇게 눕혀 보관하는 것이 중요했다고 하네요 ^^


      혹시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성숙한키위145입니다.


      코르크 마게에서 100% 밀봉이아니라 기체상태에서는 코르크 공간을 통해 기체가 일정부분 밖으로 증발 하기 때문입니다. 거꾸로 보관하면 액체 닷기 때문에 일정부분 증발을 막을수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