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알바를하는데 커피만드는 언니가 변소갔는데

잠시 카운터좀 봐달라했어요 근데제가 좀 얼굴이 만만하게생겻는데 손님이 커피맛없다고.저보고이게커피냐더군요 그래서 아언니 곧오실거에요 하니정작 그언니오니 아무말도안하고 저한테그러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님이 얼굴보고는 그렇게 하지않아요 그 당시 뭔가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 행동을 햇을거예요~그사람 인성 문제입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작성자분께서 오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잘못 이야기한 거를 인지한 손님이 더 이상 미안해서 이야기를 안 했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일단 저 같았으면 그렇게 미안해서 더 이상 이야기 안 했을 것 같아요 얼굴 보고 그렇다는 거는 말이 안 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손님 입장에서는 잘못 이야기한 거를 인지하고 나서 더 미안해서 말을 안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람 얼굴 가지고 그렇게 대하는 사람 잘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더 불쌍한 거죠 얼굴 가지고 그런 거는 착각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생꿀팁왕입니다! 아름다운 일상 속에서 작은 부담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커피를 만드는 언니가 변소되었으므로, 카운터를 점검하여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보세요. 커피 맛이 부족하다고 하는 손님의 목소리는 어두운 분위기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아언니의 Soon arrival을 기다리며, 언니와 간단히 대화를 나누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더 중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하고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 번 더 커피를 재해석해보세요. 손님이 커피 맛이 없다고 하더라도, 언니의 변소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