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텍앤큐리텔은 지금은 과거의 휴대폰 제조사로 사라진 상태입니다. 한떄 한국에서 인기 있던 핸드폰 브랜드를 만들었지만 이후 시장 경쟁과 재정 악화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최근에는 예전처럼 팬택앤큐리텔 이름으로 휴대폰 만드는 일은 없고 브랜드나 회사 이름도 소비자 알던 모습 그대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팬택앤큐리텔은 2001년 현대큐리텔에서 출발해 팬택에 인수된 후 2009년 팬택과 합병되며 ‘팬택앤큐리텔’이라는 이름은 사라졌고, 그 이후 팬택 자체도 2017년 스마트폰 사업을 중단하면서 기존 휴대폰 제조사로서의 팬택/팬택앤큐리텔은 현재는 사실상 휴대폰 사업을 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정리하면, 팬택앤큐리텔은 완전히 없어졌고 팬택도 휴대폰 제조는 중단됐으며, 브랜드나 이름을 바꿔서 운영되는 형태는 없고 현재는 AS·특허·기타 사업 중심 또는 다른 회사에 인수된 형태로만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