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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빠귀92
어렸을때는 팝송이 좋아구요 나이 들면서 발라드가 좋았어요 어르신들이 트롯을 좋아하는걸 보고 뭐가 좋으시다는 것인지 이해를 못했는데 지금은 트롯 가사를보면은 정말 좋아요 님들도 그러시나요 다 나를위한 노래고 가사인것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흐드러지게핀꽃밭146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괜히 어른들이 트로트를 즐겨 부르던게 아니었구나 새삼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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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질문자님 말에 100% 공감합니다.
트롯은 나이가 들수록 듣기도 편하고 노랫가사도 다 내 사연 같은거 같아요. 나이들어가는건지...,
모두가 하나되는 그 순간 까지
안녕하세요. 조그만퓨마48입니다.
네 나이들어가며 저도 똑같네요.
요즘은 정동원이 경연나와서 부른 여박이라는 노래가
가슴이 징하게 만드네요.
한번 들어보세요.
불같은개미새28
안녕하세요. 불같은개미새28입니다.
노래가사말들이우리가사는모습과같아요.
구구절절가슴에와닿는것이지요
나이먹었다는것아닐까요
제인생인듯공감갈때너무많아요
내가주인공인듯
털털한잠자리37
안녕하세요. 털털한잠자리37입니다.
저도 어릴적에 부모님들이 왜 트로트를 들으시는지 나이들고 알게되더군요. 가사도 그렇고 리듬도 그렇고 왜 트로트가 좋다고 하는지 알겠습니다
검붉은코브라279
안녕하세요. 검붉은코브라279입니다.
가사하나하나에 의미를 곱씹고 생각하게되죠.
이런 노래를 들으며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