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서 신랑에게 달아주는 꽃에 특별한 이름이 있던데 무엇인가요?

결혼식에 가보면 신부는 부케를 들고 있고

신랑은 가슴에 꽃을 달고 나오는데

그 꽃에 특별한 이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름이 무엇이고 어떤 배경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식에서 신랑에게 달아주는 꽃이라면 부토니에일거에요.

    프랑스어로 안춧구멍이라는 말인데요.

    양복의 단추구멍이나 기타 구멍에 꽂는 꽃장식입니다.

    남성이 여성에게 청혼할 때, 여성이 승낙의 의미로 건네준 꽃을 남성이 자신의 가슴에 꽂은 것에서 유래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