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이 무서운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연애결혼이 무섭습니다.

여자와 평생 사귄다는 것도 그렇고

부모 곁을 떠나 한 여자와 평생 살아야 한다는 게 무섭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부분은 본인의 노력으로 극복할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다양한 사적 모임에 참여하시고

    사람들간의 관계를 확대해 나가시면

    결혼에 대한 생각도 달라지실 수 있습니다

  • 연애결혼이 무섭다면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무리하지 말고 친구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이성을 알기 시작하면 그런 마음이 사라질 것입니다.

    중요한 건 자신이 편한 속도로 가는 거예요.

    부모님과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조율하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두려움이 사라질 수 있어요.

    자신을 믿고 천천히 준비하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연애하고 결혼이 무섭다면 연애하고 결혼을 안하시면 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결혼은 해서 가정을 꾸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결혼생활 딱히 별거없습니다.

  • 결혼은 선택이라는 말이 있지요. 

    부모 곁을 떠나서 한 사람과 평생 사는 것이 두렵고 싫다면 결혼을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결혼을 일부러 하지 않기도 합니다. 

    작성자님도 그런 마음이 있으시다면, 억지로 결혼을 해서 작성자님 본인에게도, 그리고 상대방에게도 결코 좋을 것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인생에 정답이라는 것은 없으므로, 작성자님이 행복할 수 있는 방향, 작성자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연애나 결혼에 대한 두려움은 사실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봅니다 질문자님처럼 평생이라는 긴 시간에 대한 부담감이나 익숙한 환경을 떠나야한다는 불안감을 갖는것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지금 당장 연애나 결혼을 서두르실 필요는 없고 본인이 준비가 될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천천히 생각해보시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연애라는것도 처음부터 평생을 약속하고 시작하는건 아니니까 가벼운 만남부터 시작해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접근해보시면 부담이 덜할것같습니다

  • 결혼에 대 한 두려움은 미지의 변화에 대한 불안감이나 평생이라는 긴 시간 동안의 책임감과 의무감에 대한 부담에서 올 수 있습니다.

    이런 감정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저신이 무엇을 가장 두려워하는지를 구체적으로 탐색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혼 생활에서 부딪힐 문제들에 대한 과도한 걱정이나 부모님과의 분리에 대한 미해결된 감정들이 있는지 스스로 돌아다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혼은 구속이라기 보다 새로운 관계 형성이자 함께 성장하는 여정이라는 긍정적인 측면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결혼이라는 제도를 반드시 택해야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건 아니니 나의 가치관과 삶의 방향에 집중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평생 부보님과 같이 사셔도 큰 문제는 없으니 선택하시면 되는 일입니다.

    이런 두려움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거나 너무 크게 느껴진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도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찾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