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형은 형수랑 아이낳고 잘삽니다 저희 부모님은 며느리에게 아예연락을 안합니다
며느리도 1년에 한번정도 우리 부모님을 집으로 초대합니다 따로 간섭도 안합니다
사는곳은 1시간거리입니다 . 인터넷글에 보면 시어머니때문에 힘들다 남편이 바람펴서 이혼할거다 하는글이 많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행복한사람보다 불행한 사람이 그런글을 쓰는 거니 많아보일뿐입니다
또한 내가 현명하면 자식도 잘키울수 있고 배우자도 잘고를수가 있습니다
왜 결혼하고서 육아를 독박시키냐, 집안일을 안하냐고 욕을 하면서도 결혼할떄는 외모 직업만 봅니다
이사람이 결혼하고서 육아를 도울사람인지, 집안일을 도울사람인지는 연애할때 알아보고
그사람이 사는 집에서도 충분히 관찰이 됩니다 본인이 현명하면 되는거지
아이가 불량배가 되고 범죄자가 되는 것은 낳은사람도 엄마고 키운사람도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