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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회사에서 가장 골병드는게 상하차 일인데 미국도 그런가요?
택배회사의 업무중에서 가장 사람을 골병들게 하는게 상하자업무라고 하던데요. 자동화를 가장 앞장서서 받아들이는 미국에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택배회사에서 가장 골병드는 일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국은 그래도 제법 많은 분야에서 자동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골병드는 일에 사람을 투입하지 않을 것입니다.
관련된 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상하차 업무는 반복적 중량 작업으로 신체 부담이 커 택배업에서 가장 힘든 일로 꼽힙니다. 미국은 이를 줄이기 위해 자동화에 적극적입니다. 대형 물류센터에 컨베이어, 자동분류기, 로봇팔, 자율이동로봇을 도입해 사람이 직접 드는 작업을 최소화합니다. 그 결과 부상률과 피로도는 줄었지만, 초기 비용과 인력 재교육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미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업무 강도가 심한데 아마존 같은 곳은 로봇이 짐을 옮기는 등 자동화가 잘 되어 있지만 결국 트럭 안에 짐을 차곡차곡 쌓거나 꺼내는 작업은 여전히 사람의 손을 거쳐야 합니다. 그래도 한국처럼 단기 알바가 아닌 파트타임 근무자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