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승무패입니다.
처음으로 알코올이 체내에 들어와 소화기관인 위로부터 약 10~20%를 흡수한다. 더 많이 마시면 아세트알데히드가 생성된다. 아세트알데히드는 독성이 있는 해로운 물질이다. 갑자기 몸에 이런 해로운 것이 생겨 뇌가 긴급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구토를 유도한다.
속이 메스꺼워지고 심박수가 올라가기 때문에 술을 마신 뒤 구토를 하게 된다. 결국 알코올과 아세트알데히드는 몸 밖으로 배출된다. 땀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토하면 술이 나오지만 위액이 섞여 있다. 위액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어 식도를 통해 식도의 점막을 손상시킨다. 식도에 안 좋으니까 바로 물을 마셔야 해요. 구토 후에는 반드시 물을 마셔라. 이런 일이 반복되면 역류성 식도염의 문제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