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아내가 아마도 자라면서 늘 듣고 자란 얘기 일거예요
즉 처가집의 부모님들에게 배운 습이 그렇게 된것일 확률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배우자는 별뜻없이 단호하게 하는 표현이 그렇게 나오는수도 있으니 한번 물어보세요
않 사실거 아니잖아요
오랜시간 함께 살아가야 하는데 서로 알고는 가야하는것이고 말 한마디에 누구 한사람이 불편해지고 있다면 이 불편해지는 것에 대해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거 하지 말랬잖아 몇번을 얘기해 내말 못알아 들어"
그얘기를 들을때 내 기분은 이렇고 이렇더라라고 내기분이 어떤지를 정확히 얘기 하세요
그래도 않고쳐지면 똑 같이 사용해 보세요
이 말속에서 아내가 자녀와 남편을 통제하는게 보이는데요
이부분도 얘기를 나눠보셔야 하는 거예요
나의 생활패턴을 타인이 해라마라 하면 안되는거예요
이건 자녀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남편한테 이렇게 얘기하면 자녀들에게 훨씬 심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내가 고쳐야할 것을 상대에게 고치라고 얘기를 하는거라 느껴지구요
나는 못 하면서 상대에게 고치라고 얘기 하는건 더더욱 않되는거예요
내가 스스로 바뀌어야 상대가 바뀌는 겁니다
배우자분 기분 좋을때 이 얘기를 풀어보세요
얘기할때 당신이 그렇게 얘기할때 내기분은 이렇더라 만 하시는거지 따지시면 않되세요
내기분 내느낌 내가 드는 생각만 얘기 하셔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