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양변기에 신발을 신고 올라가서 볼일을 보는 사람도 있네요

회사에 양변기 인데요. 이곳을 신발신고 올라가서 좌변기 사용하는 것처럼 볼일을 보는 사람도 있네요? 하~~ 진짜 당황스럽네요. 볼일을 봤으면 신발자국은 지우던가 다른 사람은 1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 위생만 생각하시고 참 배려가 없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공간에서 본인만 볼일을 위생적으로 보고 나오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참...

    그럴거면 별도 패드를 본인이 들고 다니면서 볼일을 보시던지 해야 하는데요...

    이래저래 이해가 어려운 부류의 사람이 아직도 많은 걸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기는 한것 같습니다.

  • 양변기에 신발을 신고 볼일을 보는 행위는 너무 이기적이고 자신만을 위한 행동 입니다. 아마도 좌변기에 새균이나 기타 이물질 때문에 특히 공중 화자실에서 그런 것 같은데 만일 그렇다면 물티슈나 휴지등으로 앉느 좌석만 닦아 내면 되지 신을 신고 올라 가는 것은 정말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 라고 생각 합니다.

  • 그런 일을 알게 되었다면...... 무언가 조치를 취하는 것이 ㅜ ㅜ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인데, 좀 충격이긴 하네요. 신발자국이 있다니...찾아내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