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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소쩍새254
이준석 후보를 두고 세간에서는 싸가지가 없다라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이준석 후보를 두고 세간에서는 버르장머리가 없다 싸가지가 없다등의 평이 많던데 왜 그런건가요?
어떤 특정한 행동이나 말을 한건가요?
그리고 갈라치기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지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 후보는 바른미래당 시절인 2019년 사석에서 같은 당 안철수 의원에 대해 욕설을 해 징계를 받았던 적도 있고 2013년 대전에서 두 차례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의혹도 받았습니다. 여기에 더해 이번에 여성 혐오 발언으로 또 욕을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다 보니 이렇게 정치적으로 적이 많아서 싸가지가 없다는 비판을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본인 지지율상 되기는 힘들 거 같고 가장 지지율이 높은 후보를 타킷으로 해서 끌어내리기 전략을 쓰는 거 같은데
마지막 토론에서 너무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다고 본인에게 이득이 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본인의 정치생명에 마이너스가 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상대를 비방하고 깔아뭉개서 내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능력과 진정성을 보여주면 자기의 가치도 올라가고 사람들도 인정을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타까운 대선 토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마도 이번 대선 후보자 토론을 두고 이준석 후보에게 싸가지가 없다는 소리가 많이 나온듯 보입니다. 대선 토론에서 나이가 많은 후보자들에게 너무 싸가지 없이 대한 것이 문제가 되지 않았나 보이네요. 젊은 사람들은 이해를 하겠지만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보기에는 안좋게 보여질수도 있습니다.
일단 나이가 어린데 지나치게 똑똑하면서 겉보기에 잘난척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서
그렇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토론회를 보면 확실히 도 아니면 모 식의 갈라치기를
많이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은근히 이런 것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기는 합니다
그의 행동이 좋거나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똑똑해서
그렇게 보이는 경향이 있씁니다. 좋은 말빨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정치인치고는 나이가 어린데 토론회에서 중년 정치인들에게도
뭐라하는 일이 많다보니까 그리 보이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원래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존중을 해야한다는 인식을 갖고있어
이준석후보와 다른 후보들간의 나이차이가 기본으로 10살 이상 차이가 나는 사람들이라
더욱 예의나 싸가지에 관련된 부분들이 더욱 부각되어 보이는 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준석 후보가 싸가지가 없다고
하는말은 이준석 후보의 평소 언행이
직설적이고 저돌적인 측면이 있다보니
그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있는듯
합니다만
일반적이지 않은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의 편협적인 시선일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토론회를 하는 것을 보면 표현에 거칠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는 지식을 총 동원하여 상대방의 부족함을 비판하기도 합니다.
상대편 후보에서는 "지식 자랑 하러 나왔냐" 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요.
그리고 성별이나 세대, 이념을 기준으로 갈라 치기 발언을 함으로써 사회적 갈등을 조장한다는 비판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