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래더가 민첩성과 발놀림 향상에 더 효과적인 운동도구랍니다.
스텝래더는 빠른 발놀림과 방향전환을 연습하기에 최적화된 도구인데 좁은 간격의 사다리를 이용해서
다양한 스텝패턴을 구사할 수 있어요
특히 축구나 농구같은 구기종목 선수들이 자주 사용하는데 순간적인 방향전환이나
발의 협응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반면 스텝박스는 수직점프력이나 하체근력 향상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구요
스텝박스로도 스텝운동은 가능하지만 주로 상하운동이 많아서
민첩성보다는 근지구력이나 심폐지구력 향상에 더 효과적이에요
프로선수들도 민첩성 훈련할 때는 대부분 스텝래더를 선호하는데
빠른 발놀림과 방향전환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두 가지 운동을 병행하면 더 좋은데 스텝래더로 민첩성을 키우고
스텝박스로 하체근력을 보완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순수하게 민첩성과 스텝능력만 놓고 보면 스텝래더가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