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제주도의 연돈이라는 식당은 아직도 전날 밤부터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저번주 저녁에 갔는데 가자마자 바로 드실수있습니다. 다만 돈가스에서 돼지 누린내가 나서 여성분들은 반이상 버리는분들이 많습니다, 남성분들은 그냥드시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냥 일반돈가스가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여전히 인기 있는 제주도 돈까스 집으로, 그 대기 시간이 매우 깁니다. 예전처럼 전날 밤부터 기다리는 경우도 있지만, 이제는 예약을 통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생겼습니다. 일부 고객들은 새벽 2시부터 기다리는 경우도 있고, 대기 중에 텐트를 칠 수 있는 시설도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