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계속 제 애기를 하고 다닙니다.

그렇게 친한 친구가 아닌데 제 이야기를 자주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의 이야기 중에서도 특히나 없는 이야기를 자주 지어서 하고 다니던데, 어떻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 말은 전해 들은 것만으로는 말하기가 애매합니다.

      물론 이야기를 해볼 수는 있지만 부정하면 그만입니다.

      그 얘기를 전해준 친구와 삼자대면을 하시고 해결하세요.

    •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이럴경우 제3자가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해 보입니다.

      강하게 한번 말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하지말라고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그다지 친하지 않으면 신경쓰지 마세요 하다가 말겠지요~ 자기 입만 아프겠지요~

    • 안녕하세요. 충실한물수리80입니다.

      누구에게 친구가 작성자님에 대해 말을한다고 들으셨나요? 말을 해준 사람에게 작성자님에 대해 뭐라 말했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그 다음으로는 말을 전해준 사람, 작성자님을 까고다니는 친구 ,작성자님 해서 삼자대면 하세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그 친구와 그닥 친한사이가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사람들이 한둘도 아니고 하나하나 다 신경쓰다보면 나만 갉아먹는 꼴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죽방의전설입니다.그냥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는수밖에 없내요 이런이런 이야기가 떠도는대 안 그랬으면 좋겠다고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이야기만 하는 걸 넘어서 소문이나 부정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가능한 물증이나 증인을 확보한 상태에서, 알고 있다고 말하고 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비추천어뷰징 신고했다 그만해라입니다. 정말 기분나쁘시겠네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니 정말 그랬는지 사실관계 확인하시고 따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