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타인에게 끌려 다니는 느낌이 든다 라면
저는 그 사람들과 모임을 하지 않는 것, 그 사람들과 인연의 연을 자연스럽게 끊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주위에 사람이 많으면 좋지만
결국 인생 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 본인이 만나는 지인이 아니라 가족 이라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내게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혼자여도 괜찮습니다.
그들이 날 버린 것이 아니라, 내가 쓸데없고 인간성이 제로인 사람을 나 스스로 버린 것입니다.
자기주장을 전달하고자 한다면
받아들이는 상대가 기분이 상하지 않게 그 상황에 적절한 대처를 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