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면접에서 자기주도 프로젝트 경험을 강조해도 괜찮을까요?

이직 면접을 앞두고 자기주도적으로 진행했던 프로젝트 경험을 어필할지 고민됩니다... 회사에서 지시받은 업무 외에 제가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 개발, 결과 분석까지 도맡아 했던 프로젝트들이 몇 가지 있는데, 면접관 입장에서 이런 경험을 좋게 봐주실까요...? 아니면 회사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자기만족형 프로젝트라고 생각하실까 봐 걱정됩니다... 직무 관련성을 최대한 연결해서 설명하려고 노력하겠지만, 혹시라도 면접에서 감점 요인이 될까 봐 조심스럽네요... 자기주도 프로젝트 경험을 어떻게 어필해야 효과적일지, 그리고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특히 규모가 작거나, 개인적인 성장이 주된 목표였던 프로젝트도 면접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ㅠㅠ... 솔직한 의견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접관의 질문에 없는 대답을 할 수는 없지요

    꼭 설명을 하고 싶으시면

    면접때 질문이 나오도록 이력서에 기재

    하시면 될듯합니다.

    어떤 프로젝트인지 모르겠으나

    혹시 면접시 질문이 나오면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설명이

    핵심인듯합니다.

  • 회사마다 다를것 같아요. 스타트업쪽이면 한명이 다양한 업무를 할때도 있어서 좋게 보긴하는데 대기업이면 포지션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고 위계에 따라서 행동하는게 보편적이라... 보통 하이브리드 형태로 많이 소개 합니다. 자기 주도적인면을 보여주되 (여러 프로젝트한 경험) 상사나 리더의 지시가 있을때는 그 우선순위를 맞게 작업을 하고 그런 프로젝트를 했던 이유도 내 본 업무의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으로 활용했다고 하면 괜찮을것 같아요!

  • 자기주도 프로젝트는 직무 관련성과 성실성을 보여줄 수 있어요.

    규모가 작거나 개인 목표였어도 성장과 열정을 보여주는 좋은 경험이니 자신 있게 어필하세요.

    다만, 직무와 연결된 부분을 강조하고,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게 중요해요.

    너무 사소하거나 개인적 성과만 부각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긍정적으로 생각할거 같네요. 수동적인 업무진행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직원은 대부분 좋게 봅니다. 그래서 면접때 자신있게 어필을 한다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을거에요.

  •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끝까지 책임지고 수행한 경험은 면접관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답니다~

    규모가 작거나 개인적 목표였던 프로젝트도, 성과와 배운 점을 잘 어필하면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고요~

    그리고 옷도 깔끔하게 입고가세요~

  • 방금까지 대학생이라서 학점과 경력을 같이 신경써야해서 고민이라고 하시던분 아닌가요?

    자소서등에 자기주도로 프로젝트를 하여 뭔가 좋은결과를 내었다면 그 경험담을 기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면접자리에서 설명하며 강조하는것도 면접관에게 좋은 이미지를 줄수는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