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친구들이 다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
음 항상 저를 깍아 내리는 말을 하는 것 같아요 너는 불만이 많다 꼽을 잘 준다 너가 문제다 이런 식으로요 근데 정작 따돌리는건 걔네고 전 그냥 혼자 있기 싫어서 옆에 붙어 다녔을 뿐인데 걔네는 그런 것도 싫은가봐요 친구가 뭐라할때 아닌건 아니다 라고 말 하는데 그걸로 제 기분 대로 행동 한다고 다른 애들한테 뒷담 까고 다녀요 친구가 저한테 잘 못된 말과 행동을 했을때 그건 좀 아니지 하고 말 해줘야 한다고 부모님께 배웠어요 너무 받아주니까 애들이 2년 내내 소외를 시키더라고요 저한테 문제점이 있나 살펴봤는데 물론 살다보면 문제점이 있기야 있을텐데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무리 애들끼리 길을 걷다보면 저 혼자만 뒤로 밀려나요 항상 친구 관계가 걱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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