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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은 아이스커피를 만들때 얼음을 직접 음료에 넣지않는다는데 정말인가요?
외국은 아이스커피를 만들때 얼음을 직접 음료에 넣지 않고, 차가운 병에 넣어서 겉을 차갑게 하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차갑게 만든다거나, 아니면 얼음에 넣더라도 짧은시간 흔들어서 차갑게 하고 음료만 따라서 먹는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이런 문화가 우리나라는 냉수를 즐겨 마시는 문화차이에서 비롯된 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영어권 국가에선 얼음이나 시원하게 먹는 음식에 대한 인식 자체가 그리 긍정적이고 활발하게 퍼져있지 않은게 클겁니다.
우리나라는 조선시대에도 냉면을 해먹고, 김치도 시원하게 만들어먹던 나라지만
흔히 생각하는 외국 음식들 파스타/고기/스프 등을 생각해보면 차갑게 먹는 경우가 엄청 드물죠.
- 안녕하세요 가브리엘 제수스 입니다
외국에서 아이스 커피를 만들 때 얼음을 직접 음료에 넣고 안 넣고 해 차이는 해당 바리스타가 어떤 레시피를 가지고 제조를 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 나라의 바리스타들 YouTube를 보셔도 바리스타마다 얼음을 따로 붓는 경우도 있고 얼음을 넣고 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외국에서 아이스커피를 만들 때 얼음을 음료에 직접 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얼음이 음료를 묽게 만들어 맛을 희석시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대신 얼음을 따로 제공하거나, 차가운 병에 얼음을 넣어서 그것을 컵에 따로 담아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얼음을 음료에 넣더라도 짧은 시간에 흔들어서 음료를 신속하게 차갑게 만든 후 얼음만 걸러내고 음료를 따로 마시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러한 문화는 각 나라의 음식과 음료에 대한 선호도, 문화적인 차이, 그리고 환경적 요소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냉수를 즐겨 마시는 문화가 있어서 얼음을 넣어서 바로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얼음이 음료의 맛을 희석시키는 것을 원하지 않아서 위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화 차이는 각 나라의 문화와 선호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