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잘한 짐들이너무많네요 버리기는 아깝고..

어딘가에 정리해 서 넣어놓는다하더라도 마음한구석엔 그 존재를 알고 있으니 답답한?? 그 심리를 아시나요ㅋㅋㅋ

당근을 해도 잔짐은 팔리지도않구 어떻게하면 좋을지..

역시 버리는게 답일까요ㅋㅋㅋ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부는 어떠실까요. 미혼모 돕는 기관에서는 항상 물건이 부족해라 하는것 같았어요. 자잘해 보이는것도 더 필요하다고 기부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런거 까지 보내긴 민망하다 하는것들도 그쪽에선 필요해 하는듯 했어요. 뭐가 필요하고 안 필요한지 모르니 문의하고 건네는것도 좋을듯요.

    채택 보상으로 4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도 한때는 버리기가 아까워서 이것저것 쌓아뒀었는데 그렇게 되면 짐이 많아져서 지저분해지고 또 전에 두었던 물건까지 찾기가 쉽지 않아져서 어쩔 수 없이 버려버렸습니다

  • 버릴 것이 많을 때는 정말 버리는것이 최고예요 제가 여기저기 중고 나라에도 팔아보는데 너무 힘들어요 팔기도 힘들고 올리기도 힘들어요

    그냥 그래서 저는 한꺼번에 싹 다 버렸어요 팔기 힘들면 버리는것이 편해요

  • 물건이필요거없으면버릴는거보다아는지인한데주거나아니면당근아니며노란마켓에올려서팔는거도좋은생각이에요저ㅗㄴ울건이필요없으면당근아니면노란마켓다올려서팔단거아니면지인한데줘요그거도나뿌지않습니다

  • 당근으로 어느 세월에 다 파나요...

    가격 협상하는 것도 스트레스고

    갈수록 진짜 떨이로 주는거 아니면 안 사는 것 같긴 하더라구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