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삼성전자 연봉이 일반 회사원의 14배? 점점 커지는 'K자 소득 양극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삼성전자 같은 초일류 대기업 직원의 평균 연봉이 일반 중소기업이나 보통 회사원 평균의 무려 14배에 달하며 'K자형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능력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라는 의견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격차가 너무 벌어져 사회적 상실감과 대졸 취업자가 일부러 학력을 숨기고 고졸생산직으로 지원하는 등 취업 쏠림을 유발한다는 우려가 갈리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글프지만 현실이니 어쩔수없다 생각해요 만약 하향 평준화로 의사나 청소부나 똑같은 월급이라면 어떨까요 모두 행복해질까요?

    점점더 대기업을 향해 줄을 서겠죠 그곳에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까요?

  • 여러모로 우려가 큰 것은 사실이며,

    특히 노조가 사회적인 연대 없이 오로지 자신들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사회적으로 논의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노동자의 권익 보호가 중요하지만, 너무 지나친 범주가 되지 않도록 사회와 개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