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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세면대에서 물을 쓰다보면, 냉수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온수는 뭔가 뿌옇게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것은 소독약때문에 그런걸까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부옇게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소독약 떄문이 아니라 백수 현상 때문 입니다. 백수현상은 강한 압력으로 물이 데워지는 과정에서 물속에 순간적으로 많은 양의 공기가 주입되어 기포가 반사되면서 뿌옇게 보이는 현상인데 특히 여름보다 겨울에 이러한 현상이 더 자주 보이는 이유는 온도가 낮을수록 기체인 공기가 물에 잘 녹아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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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오후
저도 가끔 그런경우가 있었는데요
수돗물에 섞인 소독제가 뜨거워지면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현상인거같아요
잠깐 그러다가 말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