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원이 확실치않았던 전남친~~~~
남자를 만났을때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신원이확실한지 알아본후 사귀시는가요?
저는 전남친 신원을 확실히 안알아보고 그냥 저좋다는 말에 별로 내스타일도아니었는데 고백을하길래 한번사겨보자해서 만났어요ᆢ
같은일하는곳에서 만났지만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잘알지못했고 주위에 물어볼생각도못했어요ᆢ우리가만나는것을 굳이 알리고싶지도않았던터라ᆢ근데 그게 큰 제 실수였네요ᆢ전남친이 어디사는지 어떤학교를 나왔는지 이런것도 사귈당시에도 몰랐고 자기얘기를 잘안하는스타일이었고 거기다대고 뭘물어보는게 실례일수도있다생각해서 굳이 묻지를않았네요,
무슨사정이 있겠지하고 그냥 넘겼어요ᆢ근데 나중헤어지고나서 그실체를 알고나서는 큰배신감에 지금까지도 그생각만하면 그놈 대갈박을 박살내고싶을만큼 힘드네요ᆢ저만나기전부터 다른여자동거,사귈때 연락도잘안됐고,연락문제로 한마디하니 헤어짐통보,헤어진후 들린소식은 또다른여자와의 동거ᆢ다속은거였고 거짓말입에달고사는 놈이였네요ᆢ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누군가를 만나면서 아무나 만나면 알면 알 수록 점점 정 떨어지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알던 사이였음에도 정 떨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차라리 정말 괜찮은 사람 누가 봐도 괜찮다고 생각되는 친구의 친구를 소개받는 것이 좋습니다. 믿을만한 사람이 소개 시켜주는 것은 아무나 보다는 어느 정도 검증이 되고 나와의 관계를 생각해서라도 이상한 사람은 안 해줍니다. 만약 계속해서 그런 사람들만 만나게 된다면 내 스스로를 다시 돌아봐야 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보통은 처음만나서 호감으로 만나고 외모나 목소리 공통적인 관심사 등에 의해서 만나게 되고 점차 알아갈 수록 진지한 관계로 가느냐 그 전에 발을 일보 빼느냐 빠르게 판단하고 콩깍지를 벗겨내야 할 듯 합니다.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세요, 이미 지나간 일이고요, 이제와서 잘못을 따져서 뭐하시나요?
결혼을 생각하시고 만나신게 아니라면 이제라도 잘 헤어진거죠,
대부분 사내 커플은 잘 이야기를 안하긴 해요, 하지만 사귀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느학교 어느지역 부모님 형제 등등
물어 볼수 있는거죠, 아니면 그냥 회사분들한테 어느 부서에 누구 사람 어때? 라고 물어 볼수도 있는거고요,
그래도 헤어 지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더 좋으신 분 만나시길 바래요,
그리고 웬만하면 지인 소개로 만나는게 그래도 좀더 나을듯 합니다.
살아온. 환경은. 무지하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더군다나. 사귀는 사람에 대해 그정도로 몰랐다는것은. 본인잘못이 큽니다
공부했다 생각하고. 다음사랑은 신중히 접근하세요
무서운세상입니다
사랑하는 사이라면. 왼민한거는. 공유해야조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남자를 만나서 사귀려면 직접 신원을 조사하기는 어렵지만 친구분이나 주변분들을 통하여 알아보셨어야죠.이번일을 경험삼아 다음번에는 같은실수를 범하지 마셔요.힘내세요.
작성자님의 실수가 큰것 같네요.
보통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의 정보를 디테일하게는 몰라도 대충 어느정도는 알고 만나는게 기본입니다.
나이, 학력, 직업, 출생지 정도는 기본이구요
좀 더 알려면 가족관계 정도는 알고 사귀는게 아닐까요?
저 역시 지금의 아내와 그렇게 사귀었구요.
그리고 처음 만날때는 몰랐어도 만남을 통하여 하나 둘씩 알게 되던데요.
암튼 작성자님은 좋은 경험했다 생각하시고 다음 남친을 만나면 기본 정보는 파악하신 다음 만나세요.
그게 서로에게 좋은 법입니다.
사람과 만남에 누구 소개 받지 않는 이상 신원을 확인하려 해도 속이기로 마음먹으면 당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남자친구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기신 거 같은데 이를 계기로 앞으로 남자친구나 사람과의 만남에 신중함을 가하는 경험으로 삼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신원정도는 파악하고 만나죠...아무나 좋다고 한다고 사귀다간 큰일납니다. 썸타는 기간에 어떤 사람인지 당연히 알아보고 만나야 합니다...갑자기 좋다고 사귀자고 하는 사람은 나의 뭘 보고 좋다고 하는건지 의심해야합니다. 난 그쪽을 잘 몰라서 덜컥 사귈 수는 없다고 거절하시면 됩니다. 그 사람이 정말 님에게 관심이 있다면 님의 의견을 존중해서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겠죠.
그래서 요즘 현대사회에서는 사람속을 알수가 없어서 작정하고 속이는경우에는 당한다고 합니다. 알고 사귀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그냥 사귀다가 알아 보는것이 최선 같아요.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그런사람들은 어디가서도 계속 거짓말하고 다닐꺼에요 좀 힘들겠지만 그냥 뭐 밟았다 생각하고 그사람 잊고 사셔야 되겠네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누군가를 만날 때 조금 더 신중하게 행동을 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이 번을 경험삼아 다시는 그런 일이 없어야 하니까요.
신원을 확실히 알기는 어렵죠. 다른 사람통해서 소개받고 만나는거 아닌 이상은요. 사람은 상대방을
알수있는 방법은 그 사람을 격어봐야 알게되요.
이런 저런사람 만나다 보면 어느순간 사람을 가릴수있는 감각이나 눈이 생깁니다.
사귈때 알고있어야 하는것들을 전혀 모르셨나봐요...대화를 충분히 하셨어야했는데 그게 아쉽네요...이미 헤어진 상태고 그런남자는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얼른 잊으세요. 다음에 만나는 남자는 잘알아보고 만나세요~~
계속 관계를 이어가고 진지하게 사귀는 것을 원한다면 어느 정도 확인을 해야겠지요 상대방이 속이려고 마음 먹는다면 무기력하게 당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인들에게 소개 받는것이 좀 더 안전하겠지요
요즘은 세월이 겁나는 세상이라 신원을 확실하게 모르고 사귄것이 큰 실수였네요ㆍ 우리 주위에는 사기꾼도 많고 데이트 폭력같은 무서운 사람들도 많습니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사람을 조심해서 사귀세요ㆍ알고보면 좋은사람도 있습니다
누구든 자기자신을 완전히 오픈하지못하는 사람은 뭐라도 쾡기는게 있는사람이겠죠?
호구조사도 해보구
주워친구들관계도 물어보고
무엇이라도 대동해서 잘알기전엔
동거나 여행이나 여러가지로 조심해서 만나야되겠죠?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중다행!
정말 큰 똥을 밟으셨네요.
충격과 배신감으로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세상에 그런 놈도 있구나, 앞으로는 사람을 만날때 조금 신중해야겠다, 조심해야겠다, 하고 교훈을 얻으시고 얼른 잊어버리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사람을 만날 때 처음부터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할 수 는 없죠.
상대에게 묻는들 속이고 숨기려는 의도만 있다면 대답을 피해서, 그리고 잘 꾸며서 할테구요.
만나가면서 알아가는거고 그 사람과 지내면서 어떤 사람인지 파악해나가는 것 같아요.
더 늦기 전에, 더 오래 만나기 전에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 것이 다행이라 생각하고 위로하시면서, 얼른 고통에서 벗어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어요.
호감이 있을 때 상대에 대해 좀 알아보는 것이 좋은데
작정을 하고 속이면 알아내기도 힘들더라구요.
결혼 전 이제라도 알았으니 하늘이 도왔다 생각하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힘내세요!!
남자를만나면서 신원확인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울여서 관찰도 해야하고 성격이나 그런것도 잘 파악을 해봐야 합니다, 잘해준다고 잘생겼다고 마음을 주면 안되죠
하는 행동을 보면 어느 정도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보이겠지만 작정하고 속이려들면 사실 알 수 있는 방법은 크게 없어보입니다. 보통은 그 사람의 주변분들도 보고 언행을 보고 결정하지 않을까해요.
사람속은 알다가도 모르는거죠.
전남친으로부터 트라우마가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안만날수는 없잖아요.
그러기에 사내결혼을 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도 살면서 아웅다웅하면서 살아가죠! 맞춰가는게 기술이겠지요~~
사람을 믿는게 참어렵지요. 소개를 받아도 속내는 모르니까요. 부부도 평생을 살면서 다알지도 못한다고 하잖아오. 전남친으로 인해 트라우마가 있으신 모양이네요! 좋은분 만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전남친 신원을 확실히 안알아보고 그냥 저 좋다는 말에 별로 내 스타일도 아니었는데 고백을 하길래 한번사겨보자해서 만났는데요ㅡㅡ녜 그것은 질문자님이 잘못을 자초했네요 그냥 관심있다고 좋아한다고 그냥 사귄게 잘못입니다 그 남자는 묻지도 않는 사항을 일일이 다 밝히겠습니까? 헤어지고나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습니까? 앞으로 연애할때는 좀더 신중하게 대처하시기바랍니다
남녀가 사귈때 신원확인하고 사궈는것은 중매결혼입니다.
남녀가 만나면서 서로 호감이 가는지 마음이 먼저지 신원확인은 나중에하죠
같이근무하면서 남자를 믿은것이 잘못이네요 .
남자보는 눈을 키우셔야할것같습니다.
잘생긴남자 못생긴남자 주인있는 남자인지 나홀로 인지
남자 좀알아보고 사귀세요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행동을 하는 분이라면 애초에 평소 성격이나 일하는 태도가 성실하지 않았을거 같은데 덜컥 사귀신게 실수였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신원이라는걸 어떻게 알아 보겠습니까 솔직히 맘먹고 속인다면 알고 싶어도 알 수 없을거에요 뒷조사를 해보지
않는한은요 그렇다고 겨우 사귀는건데 돈주고 뒷조사를 한다던가 하는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행위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어차피 헤어진거니 잊으시는게 맞고 그렇게 나쁜 사람이 있으면 좋은 남자도 있는 법이니까
좋은 남자 만나실 겁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남자를 만났을때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신원이확실한지 알아본후 사귀시는가요?
저는 전남친 신원을 확실히 안알아보고 그냥 저좋다는 말에 별로 내스타일도아니었는데 고백을하길래 한번사겨보자해서 만났어요ᆢ
같은일하는곳에서 만났지만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잘알지못했고 주위에 물어볼생각도못했어요ᆢ우리가만나는것을 굳이 알리고싶지도않았던터라ᆢ근데 그게 큰 제 실수였네요ᆢ전남친이 어디사는지 어떤학교를 나왔는지 이런것도 사귈당시에도 몰랐고 자기얘기를 잘안하는스타일이었고 거기다대고 뭘물어보는게 실례일수도있다생각해서 굳이 묻지를않았네요,
무슨사정이 있겠지하고 그냥 넘겼어요ᆢ근데 나중헤어지고나서 그실체를 알고나서는 큰배신감에 지금까지도 그생각만하면 그놈 대갈박을 박살내고싶을만큼 힘드네요ᆢ저만나기전부터 다른여자동거,사귈때 연락도잘안됐고,연락문제로 한마디하니 헤어짐통보,헤어진후 들린소식은 또다른여자와의 동거ᆢ다속은거였고 거짓말입에달고사는 놈이였네요ᆢ
저는 사람을 깊이있게 사귀게 될때는 어느정도 소통을 하고 나서 어느정도 파악이된후 나와 잘 맞는 사람인지를 판단하고 사귀게 됩니다.
헤어짐후에 배신감이 많으셨겠지만 더 늦기 전에 잘 해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부턴 사람을 사귀기 전에는 외모만 보지 마시고 긴 소통의 시간을 가지신후에 사귀도록 하세요.
아는 사람에게도 속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사람은 어릴 때부터 환경으로부터 아주 중요한 영향을 받으며 살아옵니다. 그래서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욌는지 모르는 사람과 알아가는 과정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다음부터는 서서히 스며드는 예쁜 사랑을 하면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헤어졌으니 다행입니다. 늘 자랑처럼 떠벌리는 사람도 별로지만 말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은 더더더 별로입니다. 앞으로 좋은사람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꽃길만걷길 기원합니다.
그건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신호를 잘 파악하고 만나는 게 좋긴 한데 그게 그 과정이 귀찮다면은 생각할 수 있죠 질문자님처럼요? 그렇게 신분 잘 모르고 만나다가 어차피 서로 잘 알아가다 보면은 알게 되니까 그때 가서 헤어지거나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