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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산양109
그렇고 도시락을 싸가지고다니려하는데
회사에서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는사람이 없어서
좀 민망한데요 청승맞다고할런지
늘같이 밥먹다 혼자먹기도 그렇고 어카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든든한소쩍새224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남의 눈치를 보면서 세상을 살면
계속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아닐까요?
결국 본인의 일이니 남을
의식하지 말고 주관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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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초코렛무스
안녕하세요. 머리에초코렛무스입니다.
요새 음식값이 많이 올랐죠
남의 눈치 보지 마시구 도시락 싸오세요
남들 따라하다가 월 100만원 저축할거 50만원밖에 저축 못해서 재테크 실패할수도 있자나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하얀달빛늑대입니다.
가깝고도 먼 이웃나라 일본 같은 경우에는 직장인들이 혼밥을 많이 하죠.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식사를 할 때 다른사람과 더불어 먹는 문화였지만 세대가 바뀌면서 혼밥을 즐겨 하는 젊은 층이 많아졌습니다.
주변 눈치 보지 마시고 혼밥을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까칠한호저172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매일 혼자 먹을 필요없이 가끔씩만 혼자드세요. 물론 청승맞게 보일까봐 걱정되는거면 다이어트같은 그럴싸한 이유는 만들어야겠지만요.
떡뚜꺼삐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사회생활 내지는 직장생활을 당당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남의 눈치가 왜 필요한가요?
다른 분들도 님처럼 도시락을 갖고 다니고 싶은 사람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러나 눈치.체면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것이죠.
먼저 당당하게 시도해 보시면 분명 하나 둘 동참하시는 분이 생겨날 것이라 확신 합니다.
바로 시작해 보세요.
직장내에서 오히려 그 용기에 찬사를 보내는 사람 있을겁니다.
도움 되셨길~~
쿨한비쿠냐70
안녕하세요. 쿨한비쿠냐70입니다.
요새는 고물가 시대여서 머하나 사먹기가 무섭습니다
글쓴이가 말하는데로 남들 눈치도 보이고 혼자 먹기도 그렇죠
근데 본인이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남들 눈치 보기보다는 본인 생각이 중요합니다
똘똘한개구리229
안녕하세요. 똘똘한개구리229입니다.
다이어트한다고 하시면 어떠세요?
저도 회사사람들 중에 도시락싸오는 사람이 없어서 고민이였는데
다이어트를 이유로 싸가지고 다니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개운한나방97
안녕하세요. 개운한나방97입니다.근처 주위에 구내식당을 활용해보세요. 도시락도 은근히 일이랍니다. 구내식당같은 경우는 5000원에서 6000원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