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값이 만만치 않은데 매일 사먹기도

그렇고 도시락을 싸가지고다니려하는데

회사에서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는사람이 없어서

좀 민망한데요 청승맞다고할런지

늘같이 밥먹다 혼자먹기도 그렇고 어카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남의 눈치를 보면서 세상을 살면

      계속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아닐까요?

      결국 본인의 일이니 남을

      의식하지 말고 주관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머리에초코렛무스입니다.


      요새 음식값이 많이 올랐죠


      남의 눈치 보지 마시구 도시락 싸오세요


      남들 따라하다가 월 100만원 저축할거 50만원밖에 저축 못해서 재테크 실패할수도 있자나요

    • 안녕하세요. 하얀달빛늑대입니다.

      가깝고도 먼 이웃나라 일본 같은 경우에는 직장인들이 혼밥을 많이 하죠.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식사를 할 때 다른사람과 더불어 먹는 문화였지만 세대가 바뀌면서 혼밥을 즐겨 하는 젊은 층이 많아졌습니다.

      주변 눈치 보지 마시고 혼밥을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매일 혼자 먹을 필요없이 가끔씩만 혼자드세요. 물론 청승맞게 보일까봐 걱정되는거면 다이어트같은 그럴싸한 이유는 만들어야겠지만요.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사회생활 내지는 직장생활을 당당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남의 눈치가 왜 필요한가요?

      다른 분들도 님처럼 도시락을 갖고 다니고 싶은 사람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러나 눈치.체면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것이죠.

      먼저 당당하게 시도해 보시면 분명 하나 둘 동참하시는 분이 생겨날 것이라 확신 합니다.

      바로 시작해 보세요.

      직장내에서 오히려 그 용기에 찬사를 보내는 사람 있을겁니다.

      도움 되셨길~~

    • 안녕하세요. 쿨한비쿠냐70입니다.

      요새는 고물가 시대여서 머하나 사먹기가 무섭습니다

      글쓴이가 말하는데로 남들 눈치도 보이고 혼자 먹기도 그렇죠

      근데 본인이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남들 눈치 보기보다는 본인 생각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똘똘한개구리229입니다.

      다이어트한다고 하시면 어떠세요?

      저도 회사사람들 중에 도시락싸오는 사람이 없어서 고민이였는데

      다이어트를 이유로 싸가지고 다니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개운한나방97입니다.근처 주위에 구내식당을 활용해보세요. 도시락도 은근히 일이랍니다. 구내식당같은 경우는 5000원에서 6000원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