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인 점심값 아끼려 도시락 싸는게 유난인가요?
요즘 물가는 너무 오르는데, 회사는 어렵다며 연봉도 동결되고 이래저래 힘들어서 점심 도시락을 싸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동료들은 도시락 싸는게 더 일이라며, 저를 보고 혼자 너무 유난 아니냐고 하네요. 점심값이 싼 동네도 아니고, 한 번 나가면 점심에 커피까지 사마시는데 하루 2만원 이상은 기본입니다. 점심을 같이 먹는 것도 사회 생활이라는데, 돈 써가며 사회 생활을 꼭 해야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