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긴밀한핫도그
- 유아교육육아Q. 유아 임용 어렵나요? 유아교육과에서만 준비가 가능한건가요?유아교육 또는 아동복지학과 입학을 앞두고 어디를 갈지 고민 중에 또한 여러 궁금증과 걱정으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임용을 봐서 취득해 보면 좋을거 같다는 답이 있어서요 근데 찾아봐도 이해가 안 돼요.. 임용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난이도나 시험은 무슨 과목인지.. 그리고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이 있어야 응시가 되던데 그럼 아동복지학과를 나오면 자격이 주어지지 않고, 유아교육과를 나와야 주어지는지 궁금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찢어진 손가락 상처 꼭 꿰매야 하나요...?어제 일하다가 칼에 베어서 손가락 살이 찢어졌어요 칼쓰는 직업이다 보니 칼 날이 날카로운데 피도 엄청 나고, 멈출 기미도 없었어요 근데 어제 밤에 그렇게 사고가 난거라 병원은 다 닫았어요 사실 예전에도 손가락 찢어진 적이 있어서 병원 갔는데 꿰매기 무서워서 소독만 하고 잘 아물었는데 이번에도 꿰매기 무서운데 꿰매야 할까요? 손가락은 유독 다른 부위보다 마취할 때나 풀리고 날 때 엄청 아프다던데.. 살이 벌어진거는 아니고 사시미 뜨는 것처럼 베인거라서 조금 열렸다 닫았다 할 수 있는 정도? 그래서 상처가 벌어진거는 아닌데 혹시 꿰매지 않고, 소독만으로 치유할 수 있나요?있다면 소독 방법은 무엇일까요?건들지 않은 이상 그렇게 아프지는 않은데.. 나중에 고름이나 괴사 위험 있는거는 아니겠죠?
- 유아교육육아Q. 남자보육교사 정말 꿈꿔도 괜찮을까요?내년 유아교육과나 아동복지과를 준비 중 입니다 현재 유아교육과로 넣은 학교는 합격을 한 상태 입니다. 저의 현재 이루고 싶은 꿈은 보육교사 입니다. 그치만 걱정이 됩니다 사회적인 인식과 원장선생님.동료 선생님들의 인식과 더 나아가 학부모님들의 인식이요 여자든 남자든 교사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은 똑같은데 남자라는 이유로 차별되지는 않는 진로인지 취업은 될지 고민입니다 어린이 체육교사로 남자 선생님은 많이 봤지만 전 그쪽 보다 담임의 보육교사를 원해요 초등학교 선생님 중 남자 선생님들도 꽤 있으신데... 유치원은 드물다 보니... 더 취업이 안 되는 것은 아닌가 고민이에요... 또한 전 더 남자답지 않다는 것도요... 50kg대 마르고, 목소리도 남성적이 목소리는 아니에요.. 그런 저인데도 취업이 될까요?추가로 주말에도 출근하나요? 출근하는 이유가 뭐고, 매주 주말에 출근하는지 아님 얼마나 되나요?? 병가 같은 것도 쓰기 어려운지 고민입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2027년 국가장학금 1차 신청으로 등록금 납부할 수 있을까요?기간은 정확히 나오지 않았지만 보통 1차 신청 11~12월에 받는걸로 아는데 제가 사실 작년에 2026년 국가장학금 1차신청 하고 대학 붙고 알아서 처리 될 줄 알고 기다렸는데 국가장학금 나오기 전에 이미 등록금 납부기간 마감인거예요 그래서 놓친 저의 잘못이라 못갔는데 보통 신청하면 총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엄청 오래 걸리던데근데 걱정인거 이번 년도 또 그럴까봐 걱정이에요 이번엔 등록금 납부 기간 꼼꼼히 확인은 했어요 제가 넣은 대학은 다 2월10일~12일로 똑같더라구요 근데 합격 발표 날짜 및 충원 합격 날이 달라서 합격해야 신청을 해볼만 한데.. 충원 합격 가장 늦은 학교가 12월29일까지 충원합격자 발표하는데 이미 그때면 1차는 끝난거죠?? 합격 발표 제일 늦은 학교가 가장 가고싶은 학교이기도 하면서 가능성은 가장 낮은 학교인데... 만약 충원에 합격해서 신청해도 등록금 납부 기간까지 처리가 될까요??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집에서 사업등록 없이 부업이 될만한 것이 있을까요?집에서 간단히 무언가를 만들고, 팔아도 되나요? 음식은 아니고요 예를 들어 내 취미를 살려서 diy 작품을 만들어 팔든가 캘리 같은 글의 작품을 만들어 팔든가 이게 법적으로 불법이나 한가요? 집에서 법적 허용 없이도 법을 어기지 않으면서 할 수 있는 부업이 있을까요? 디지털이나 ai활용 말고 손수제작 같은거요!
- 유아교육육아Q. 유아교육과 아동복지학과 차이점이 뭔가요?제가 대학교 3곳을 지원했는데 아동복지학과 2곳(4년제) 유아교육과 1곳(3년제) 이렇게 지원했어요 얼마 전에 유아교육과 면접을 봤어요 아동복지학과는 면접이 없답니다면접 때 큰 차이점을 아냐고 해서 대충 복지학과라 복지와 관련해서 더 넓게 배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라고 했는데 사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큰 차이점이 뭘까요?그리고 아직도 어느 학과가 좋을지 모르겠는데 뭘 중심으로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 유아교육육아Q. 청주에 유아교육과 아동복지학과 있는 대학 알려주세요간략히 말씀 드리면 제가 대학 생활을 하다가 자퇴 후 새로운 학과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근데 수능은 볼 자신이 없어서 최대한 수능최저 없는 수시로만 보고 있는데요현재 충청대 유아교육과, 서원대 아동복지학과, 충북대 아동복지학과 지원했습니다. 가능성을 많이 열어두고 싶은데 모집 요강 하나하나 찾아보기도 시간이 없고,현재 일 하는 중이라 힘드네요 혹시 수능최저 없는 청주에 아동복지학과나 유아교육과 알려주세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백신접종 비용 맞는지 궁금합니다고양이 1년마다 맞는 접종 종합백신으로 알고 있는데 오늘 접종 했는데 6만5천원 나왔는데 맞는 가격인가 싶더라구요 매년 맞힐 때마다 비용이 비싼감이 있는거 같은데 보통 이렇나요? 3만원대 이럴 줄 알았는데.. 과잉비용이 아닌지...몰라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진짜 잘못한게 뭔지 모르겠어요 정말 도망치고 싶을 정도로요저는 내년 대학 앞두고, 아빠 밑에서 일하고 있어요 오늘 사이가 안 좋아졌는데 가끔 사이가 안 좋게 싸우는 경우는 있어요 근데 오늘은 싸운것도 아니고, 진짜 뭔 잘못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50만원의 월급을 받고 있어요 거의 강제로 일 하는데 거의 모든 일을 맡기세요 일은 정육 일이고요 기계쓰거나 고기 작업 시에는 아빠가 하고, 제가 보조 하지만 그 외 다 저 시키세요 원래는 아침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 일했어요 근데 정말 힘들고, 그만 두려고 했는데 이것 땜에 엄청 싸웠어요 그러고 나서 평일 3시, 주말 12시 퇴근으로 합의 봤어요 월급은 똑같아도요 근데 제가 합당한 월급을 받는것도 아닌데 하라는거 다 하는데 약속은 지켜줘야 되는거잖아요 잘 안 지켜지길래 제가 지키려고 해요 그러고 나니 조금씩 지켜졌고요 근데 오늘도 역시 12시 퇴근이고, 전 약속도 있는데 조금 늦게 보내려 하더라구요 솔직히 오늘 아침에 혼자 출근하고, 아빠는 병원 다녀오신다고 늦게 출근하셨는데 제가 약속은 약속이다 약속 꼭 지켜라 했는데 그거에 그런건지 뭔지 저한테 화내더라구요 앞으로 나오지 말고, 외출금지라고요 진짜 어이가 없고,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아빠가 최근 당뇨가 있으시긴 한데 아빠 아픈거 보다도, 사생활이 먼저냐며 막 그러더라구요 저도 성인인데 외출금지.. 말이 안 되네요 진짜 아빠 아픈데 신경써주지 못한거 저도 알아요 그치만 자꾸 제가 봐주니까 당연하듯 계속 그러니 저도 지키려고, 저를 위해서 저도 저 챙겨야 하잖아요 근데 진짜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꼭 아빠하고 풀어야 하는데 알려주세요 진짜 아니면 도망치고 싶은데 월급 50만원 받는데 돈이 어디 있다고.. 웬만해서는 풀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요즘 중요한 시기라 외출금지는 저도 성인인데 제 인생 제가 할 수 있는거 아닌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우리 눈물로와 시편 126편 5~6절 관련교회 다니시거나 성경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오늘 우리 눈물로 라는 찬양과 시편 126편 5~6절 말씀은 같은 내용이죠?포로생활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의 땅으로 돌아왔으나 황폐한 땅에 회복이 있기ㅣ를 눈물로 기도한 내용 으로 알고 있는데 이 찬양과 말씀 공통적으로 관련이 있죠? 같은 내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