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그런 회사가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요즘은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회사 사람들도 술자리를 거의 하지 않지만 저 같으면 엄청 좋을 거 같지만 본인은 술이 싫어하면 일단은 최대한 안 마신다고 정확하게 말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끌려 다닐 수밖에 없어요
술을 좋아하는 대표 때문에 힘드시겠네요.일주일에 두 세번이면 천천히 일이나 약속 있다고 하시고 횟수를 줄여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사회 생활이고 대표가 권하는데 아예 안가는건 별로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스트레스가 심하시면 다른곳을 알아 보시는것도 좋지만 옳겨 간다고 해서 괜찮을지는 알 수 없으니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