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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사랑
지금 전기장판 까시는 분들 계신가요? 아직은 깔기 이른시기아닌가요?
집에서 어머님께서 전기장판을 지금 깔아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이게 제방 침대구조상 이걸 깔려면 침대보를 아예 벗기고 깔아야하는데 너무 귀찮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그렇게 춥지도 않구요.
그래서 나중에 깐다고했더니 어머님은 남들은 지금 다 까는데 그렇게 귀찮아해서 어쩌냐고 머라고 하십니다ㅜㅜ
지금 전기장판 까신분들 많으신가요?
4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11월 초에서 12월 초쯤에 많이 깔게 되죠. 하지만, 날씨와 개인의 체감 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 시기가 애매할 수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남들은 다 깐다"고 하시지만, 사실 전기장판을 깔고 바로 사용하는 건 편하지만, 침대보를 벗기고 전기장판을 깔고 다시 침대보를 덮는 과정이 귀찮을 수 있죠. 그럴 때는 조금 더 추워지면 본격적으로 깔자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이 추위에 예민하실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따뜻하게 지내는 걸 원하실 수도 있습니다. 어머님은 아마 본인이 경험해본 겨울철에 전기장판을 일찍 깔고 따뜻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아직은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서 전기장판을 깔기엔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어머님이 따뜻하게 지내고 싶으셔서 미리 깔고 싶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귀찮지만, 추워지기 전에 미리 깔아두면 나중에 편하다는 점도 감안하셔서 결정을 내리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에 비가오고나서 다음주부터는 계속 영하로 떨어지니까 이번주에 까시는 게 좋을 거에요.
원래 추위는 갑자기 찾아옵니다.
저는 전기장판을 며칠전에 꺼내서 깔아놨습니다.
생각보다 새벽에 잠깐 추워서 깬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미리 한번 깔아놓으면 안추우면 안키면 되니깐 저는 귀찮아도 미리 깔았어요.
결국 올해 언젠가는 깔아야할건데 미리 까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어머님말씀듣는게 좋아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일교차도 크기에, 추위 많이 타시는 분은 충분히 지금부터 깔고 주무셔도 될듯한 날씨입니다. 내가 추우면 사용하는 겁니다. 언제부터 깔아야 한다 이런 정해진 공식은 없습니다.
저희 집도 이번주에 전기장판 깔았습니다.
날씨가 추운 것도 있지만 요즘같은 환절기에 감기 예방으로 최고입니다.
살짝 춥다고 느끼면 바로 전기장판 켜시면 좋습니다.
요즘 전기장판 전기도 얼마 안먹습니다.
집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저희 집도 이맘떄쯤에 전기장판을 자주 사용하고는 합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어차피 나중에는 써야하기때문에
그냥 지금 해놓고 나중에 날씨가 더 추워지면 그때 사용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합니다.
추위는 사람 개개인에 따라 느끼는 게 다르기 때문에 지금 기온이 추워서 전기장판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젊은 세대는 오히려 낮에 덥다고 느껴질 만큼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전기장판은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머님이 권유 하신 거니 귀찮더라도 일단 깔아 놓고 사용만 안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직은 낮동안에는 날씨가 포근한데
저녁에는 쌀쌀해서 약하게 전기장판 켜고
잡니다. 잠은 따뜻하게 자야 잔 거 같고
피로도 풀리더라구요.
춥게 자고 나서 감기에 걸려서 전기장판 정도는
켜고 잡니다.
아직 날이 좋아서 보일러를 틀기는 좀 그렇고 해서 어르신이 있거나 아이가 있는 집은 전기장판을 깔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어머님이 춥다고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새벽에 자는동안은 추우실 수 있겠습니다.
어짜피 나중에 꺼내야하는 거니 그냥 꺼내주시면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날이 차가워지고 부터 침대에 전기장판을 깔고 자고 있습니다. 밤에 잠자리에 들때, 침대가 썰렁한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침대에 들어가기전 1시간 전부터 전기를 꽂아 둡니다. 침대보를 들추고 하는 것쯤이야 힘든 일 아니니까 귀찮아 하지 마시고 바로 가시면 따듯이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늦은밤부터 새벽까지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전기장판을 깔아놓고 최저온도를 유지해서
사용중입니다. 등이 조금 따뜻하니 잠도 잘 오더군요. 일단 이번달부터 깔기 시작했습니다. ㅎ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전기 장판을 까는 시기는 특별한 시기가 정해진 것이 아니고 본인이 죽거나 추위를 많이 타는 분이시라면. 지금 이 시기에도 전기 장판을 깔고 잠을 자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이 되어요. 하지만 일반 사람들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날씨가 춥지 않기 때문에 전기장판을 깔지 않을 것 같구요.
추위를 얼마나 타냐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지금 전기장판 가동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아직 안추워도 춥기전에 미리 깔면 좋다고 봅니다.
날씨라는게 언제 변할지 모르니 춥다고 느낄때 까는것보다 춥다고 느낄때 바로 전기장판을 킬수 있으면 좋으니까요.
저희집은 보일러들 틀지 않아도 현재 24도를 유지하고 있어서 아직 깔지 않습니다
솔직히 도시가스도 아니고 중앙난방식이라서 겨울에 전기장판이 전혀 필요가 없더라구요
보통 가정집은 난방비도 많이 나오고 아무리 보일러틀어도 한계가 있어서
흔히들 전기장판 쓰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정기장판이 저는 딱히 좋아보이지도 않아요 화재도 일어나구요
그냥 텐트 켜고 텐트 안에서 겨울 보내도 괜찮은 난방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직까지 전기 장판을 깔고 자는 사람들은 없지만 나이가 드신 어르신들 같은 경우 몸이 쑤신다고 여름에도 전기장판을 깔고 주무시는 분들이 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젊은 사람들 같은 경우 아직까지 전기장판 하는 분은 없을 거 같애요.
안녕하세요^^
지금 전기장판 까시는 분들 계신가요? 아직은 깔기 이른시기아닌가요?집에서 어머님께서 전기장판을 지금 깔아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이게 제방 침대구조상 이걸 깔려면 침대보를 아예 벗기고 깔아야하는데 너무 귀찮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그렇게 춥지도 않구요.
그래서 나중에 깐다고했더니 어머님은 남들은 지금 다 까는데 그렇게 귀찮아해서 어쩌냐고 머라고 하십니다ㅜㅜ
지금 전기장판 까신분들 많으신가요?
저는 11월 초부터 깔아놨습니다.
지금은 기온이 높은편인데 간혹 추울때가 있어서 깔아놨는데 확실이 봄이 피근하고 서늘할때 좋습니다.
잠은 푸근하게 잘 잘수있거든요
그리고 어르신들은 몸에 지방이 부족해서 추위를 많이 타세요
조금 귀찮더라도 미리 준비를 해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어머님방은 꼭 준비해 두시고요^^
저희는 친정엄마가 11월2일날 오셨어요 그래서 보일러도 매일가동합니당
어르신들은 추위를 많이 타신다는점 꼭 염두해두시고 어머님방은 언른 깔아주세요 이쁩받습니다^^
저도 아직 사용하고 있지 않아요. 사람마다 느끼는 기온이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어른들은 추위를 잘 느끼시는 경우도 있고 혹시 가족이 감기라도 걸리지 않을까 하시는 마음에 하시는 말씀이실거라고 생각하심 될 거 같아요.
어머님의 말씀 중 지금 다 깐다라는 말씀은 사실 정확하지 않다라는것에 저 또한 동의 합니다. 허나 귀찮아 하신것에 머라 하시는건 그것또한 동의 되는 부분이라... 미리 준비 하자는 말씀이시니 귀찮지 않은 순간이 오면 하십시요 ^^
저희는 벌써부터 깔았습니다. 온수매트를 5년넘게 바닥에 깔고 생활하다가 이사를 하면서 온수매트를 처분하고 전기장판을 깔고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감기조심하는게 우선이죠.
저는 지금 전기장판 쓰고 있어요.
따뜻하게 자는 것도 좋고 어깨나 목이 아픈 부분도 따뜻하니 통증이 덜 하더라구요.
추위를 느끼는 정도가 달라서 깔기도 하고 편의상 깔기도 합니다.
집에서 어머님께서 전기장판을 지금 깔아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이게 제방 침대구조상 이걸 깔려면 침대보를 아예 벗기고 깔아야하는데 너무 귀찮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그렇게 춥지도 않구요.
그래서 나중에 깐다고했더니 어머님은 남들은 지금 다 까는데 그렇게 귀찮아해서 어쩌냐고 머라고 하십니다ㅜㅜ
지금 전기장판 까신분들 많으신가요?
==> 현재 나이 드신 분들은 전기장판을 깔아야 하겠지만 젊은 분들은 견딜만 날씨 입니다.
태국방콕파타야님 안녕하세요.
전 지금도 전기장판 위에서 따뜻하게 이불 덮고 있습니다. 추우면 전기장판 켜고 아님 끄면 되는거니 편하신대로 하시고 어머니께는 미리 까는 거라고 말씀드리시면 될 것 같아요 ㅎ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이미 전기장판을 깐 지 좀 된 것 같아요 가끔 춥기도 하고 해서요. 장판을 깔더라도 아직 켠 적은 한 두번 정도 이기는 하지만 올해는 정말 춥다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아서 자주 틀 것 같기는 해요.
요즘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추워져서 집안온도를 올리기위해 보일러를 틀기는 그렇고 해서 전기장판을 깔고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실전체를 따뜻하게 하려면 보일러가동을 오래해야하는데 전기장판은 전기코드만 곱어면 따뜻하니까 전기장판을 겨울내 사용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서 전기장판 깔고 낮은 온도에 맞춰놓고 잠자리에 드는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전기장판은 전자파가 많이 방출되니 전자파 안전검사를 받은 제품으로 사용하세요.
또 화재 위험도 있으니 안전이 검증된 제품으로 사용하세요.
저희집도 장판매트 최근에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당장은 큰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시더라도 월동 준비 미리 해두시면 언젠가 딱 필요하다고 느끼실때 바로 사용가능하니 미리 해두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일찍이 꺼내서 깔아두고 매일 자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 귀찮으시다면 침대보를 벗기지 말고, 그냥 침대 매트리스 위에 깔아두고 쓸 수 는 없는건가요?
저처럼 따뜻하게 자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어르신들은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전기장판 깔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정기장판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녁엔 더 춥기도 하고 아침에 깰때도 따듯하면 기분 좋게 깰 수 있으니까 좋은 듯요.
좋은 하루 되세요.
요즘에는 일교차가 크게 나타느는 계절 같은데요. 일반적인 성인이라면 아직 전기장판을 깔지는 않지만 추위를 타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기 떄문에 전기장판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올해는 전기장판을 일찍 깔았습니다. 이상하게 추워서 전기장판도 깔고 보일러 난방도 일찍 시작했습니다. 10월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너무 한것같기도 한데 추운거 보다 좋아요.
전기 장판은 본인이 필요할 때 꺼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드라마도 추위를 느끼는 정도가 다르니 잘 때 많이 춥다. 면은 당연히 꺼내는 게 맞는 거겠죠 하지만 아직 괜찮으시다면 조금 더 있다가 꺼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전기장판은 거실에 깔았고 침대에는 온수매트를 깔았습니다 잘 때만 키고 자긴 나는데요 낮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람들마다 다 틀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