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엔으로 나누었으면 앞으로도 그렇게 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앞 전 생일자가 그런 선례를 남기면 다음 생일자 또한 2차 정도는 사야 한다는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생일에 금전적 여건이 좋으면 상관 없지만 반대인 경우 부담이 되어 산다고 할 수도 못 산다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특히 2차 10만 원 나오면 다음 생일자도 2차 10만 원 정도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 보다 비용이 더 많이 나오는 경우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친구 8명인데 선물로 케익과 꽃도 받으셨다면 2차 정도는 생일자가 사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도 또같이 하는 것 보다는 그 상황에 맞게 그자리에서 정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돈을 걷어 선물을 사준다면 2차는 생일자가 그런게 아니라면 서로 돈을 모아 생일자에게 밥을 사주는 것도 나쁘질 않을것 같습니다. 친구분들과 잘 상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