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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빠워
전 평생을 서울 경기에서만 살았는데요 최근 부산이 고향인 지인과 얘기하다가 소고기무국이 빨갛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게 무슨말인지 보니깐 진짜 빨가던데 이유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소구기 무국이 반드시 맑아야 한다는 게 편견 아닐까요?
음식 문화는 당야하고 지역마다 특색있게 발전할 수도 있는 것이죠.
경상도 음식은 대체로 간이 센 게 많습니다.
또한 맴고 작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식문화가 강합니다.
그래서 국이나 찌개에 고추가루를 아낌없이 넣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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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에게물어봐
소고기 무국은 맑습니다.
흔히 말하는 육개장이 경상도에서는 일반 소고기국이구요.
소고기 무국은 소고기국 또는 육개장에 비해 고사리라든지 나물이 적게 들어가죠.
기호에 맞춰 소고기 무국도 빨갛게 먹습니다.
콩나물국도 맑은 국이 있고 빨간국이 있듯이요.
즐거운가오리188
경상도에는 소고기무국이 빨간 것도 있고 투명한 것도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빨갛게 먹기도 하는데
제사나 차례를 지낼 때는 투명한 걸로 하죠
그냥 지역의 특색이지 딱히 이유는 없습니다
순대장이 이유없이 지역마다 다른 것처럼
입맛의 차이정도죠
노란누에137
소고기 무국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만들수 있는데요 그냥 소고기 무국에 고추가루를 풀어 더 얼큰하게 먹기 위해 그렇게 만든것으로 보여집니다 경상도에서도 맑은 무국을 먹습니다 꼭 고추가루를 풀어 먹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