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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지역 시설물의 알루미늄 합금 부식 방지를 위한 아노다이징 공정 선택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알루미늄 6000계열 합금을 해안가 시설물에 사용하려고 하는데 염수 노출로 인한 공식이 우려됩니다. 표면 경도와 내부식성을 동시에 잡기 위해서 아노다이징을 고려중인데 황산법과 저온법 중 어떤 공정이 염해 차단에 더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해안 지역에서 사용하는 알루미늄 6000계열 합금은 염수에 의한 공식 부식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일반적인 황산 아노자이징보다 두껍고 치밀한 산화막을 형성하는 저온 아노다이징이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저온법은 산화피막의 경도와 내마모성이 높고 기공이 상대적으로 작아 염분 침투 억제와 내식성 확보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비용과 공정 조건이 까다로워 해안 구조물에서는 두꺼운 피막 형성 후 실링 처리까지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 선택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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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해안 환경에서 염수에 의한 공식이 우려되신다면 저온 경질 아노다이징이 조금 유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저온 공정은 더 두껍고 치밀한 산화막 형성이 가능한데, 이 것들이 염화물 침투도 억제하고 표면 경도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황산 아노다이징은 비용이나 균일성 면에서는 좋은데, 두께가 상대적으로 얇습니다, 그래서 염해 환경에서 내식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