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소득층일수록 몸이 청결하지 못하다는 것이 신빙성이 있나요?
뉴스에서 봤는데,
어느 수영장의 안내문에 '저소득층일수록 몸이 청결하지 못한다'고 해서 상당히 논란이 있는데,
그게 논문에도 나왔다고 하는데,
냉정하게 따졌을때, 실제로 그런가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소득층일수록 몸이 청결하지 못하다는 말은 근거가 없는말인것같네요~~누가 저소득층으로 살고 싶은 마음은 아무도없을거예요 아마 저소득층이 더 청결할거예예요~~저소득층이라서 저렇게 지저분하다는 말을 할까봐 더 청결하답니다~~
저소득층일수록 몸이 청결하지 못하다는 것은 아닌것 같네요. 가장 큰 요인은 개개인의 성격아닐까 싶네요. 청결은 건강과도 영향을 끼칠 것 같으니까 깨끗하게 주변정리도 해야할 것 같네요.
70년대 이전에 우리나라 사는 수준이 향상되지 못했을때 환경이 열악할때 얘기 아닐까요?
저소득층과 씻는거는 상관없고 개인적으로 씻는거 싫어하고 게으른사람을 두고 하는말 아닐까요
저소득 층이라고 청결하지 못하는게 아니고 개인 성향입니다. 사람들 중에 저소득층은 제대로 샤워할 공간이 없어 상대작으로 잘 안 씻는다고 생각 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작으로 제대로 샤워 못 하는 경우 목욕탕 달 목욕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같지 않은 말인지 모르겠네요.
세상에 고소득층은 몸이 청결하고, 저소득층은 몸이 청결하지 못하다는 말은 첨 들어봅니다.
정말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청결은 사람마다 다르고, 성격마다 다릅니다.
재산과 청결은 아무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부유한 사람도 게으르면 불청결 할 수 있고,
가난한 사람도 성격이 깔끔한 사람은 청결할 수 있어요.
저소득층에 있는 분도 제각각 달라요. 저소득층을 넓게 보면 소득이 부족하며 사회의 도움을 받고 있는 층이라 생각해도 되는데 아무래도 이
저소득층에는 많은 슬픔을 가진 분들도 많고 병들고 아파서 일을 제대로 못하거나 삶의 실패를 겪으신 분들도 계시고 자녀들이 버린분들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씻는 것 조차 삶의 사치인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다수에요. 정말 열심히 살지만 그런 삶을 살 기 어려운 성실한 분들도 많고 깨끗하게 하고 다니는 분들이 다수 입니다. 사회적으로 소득이 많아도 더럽거나 사생활이 더러운 분들도 많아요. 그러니 편견을 가지지 말고 살아가는 노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말은 편견입니다.
오히려 그것이 싫어서 청결하게 유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돈 멀쩡하게 잘 벌고 그러는데도 씻는거 귀찮아하는사람은 오히려 더 더럽습니다.
사람을 보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저소득층일 수록 몸이 청결하지 못하다? 라는 것은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이는 돈이 없으면 없을 수록 더럽다는 건데 그렇지는 않고 저소득층이 대게 청결치 못한것은 맞습니다. 뭔가 점차 저소득일 수록이라기 보다는 저소득층 에서도 본인을 가꾸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뿐 저소득층인 분들도 깔끔하고 잘 입고 잘 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요. 저소득층에 있는 분들이 혼자 지내시는 분들도 계시고 부족하신 분도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사람들도 아닌 분들도 많아요. 그저 사회에서 주는 돈으로 술 사 먹고 사고 치고 그런 분들 많아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소득층일수록 바쁘고, 힘들고, 어렵거나 힘든일을 하게 되고, 대충먹게되고, 시간에 쫓기다보면 땀을 흘리지만제때 씻지도 못할때도 있으니까요~~
저 소득층 일수록 개인 위생에 덜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이지요. 먹고 살기 바뿌니 몸이 좀 아프거나 몸이 좀 덜 청결해도 개인 위생이나 건강 보다는 생계 유지에 신경을 쓸수 밖에 없으니까요. 다만, 당연한 사실을 수영장에서 그런 안내문을 썼다는 것 자체가 자본주의에 찌든 한 단면을 보여 주는 것 같아서 씁씁 할 따름 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지만
평균을 냈을 때는 아무래도 그런 경향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소득층의 주택 환경은 일반가정들과는 많이 다른 경우도 있으니 평균치로는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그말이 맞으려면 주거환경이 평균이하일때 가능할겁니다
특히 낡은 주택이나 빌라의 경우 겨울철 난방이 비교적 원활하지 않고 난방효율도 떨어지니 추워서 씻는게 좀 꺼려질수 있으니 그런 주거환경이면 논문내용이 어느정도 신빙성 있어요
저소득층일수록 청결하지 못하다는 것은 아마 경제적으로 부족하여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입은 옷 부터 시작해서 전기, 물 , 물품등 모두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신빙성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저소득층일수록 몸이 청결하지 못하다는 이야기는 어느정도 맞는말이라고 할수있는게
보통 소득이 낮은 사람들은 몸이 험한일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저런 이유도 있고 수도세를 아낀다고 몸을 잘 씻지 않거나 하는 경우도 있어서
무조건 일반화 시키기는 어렵지만 완전히 틀린 이야기도 아니라고 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저소득층일수록 몸이 청결하지 못하다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신빙성 있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사회적 편견을 조장할 수 있는 일반화입니다. 청결과 위생은 소득 외에도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되므로 단순한 계층 차별적 시각은 지양해야 합니다.
재 생각에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청결이라는 것은 깨끗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노력도 노력이지만 비용적인 부분과 지속적인 관리가 들어가야하는 부분인데 저소득층일 수록 이러한 관리보다는 일단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게 가장 급선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삶의 질이 낮은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