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보통 아이폰 몇 년정도 사용하시나요?

아이폰 14를 2022년에 구매해서 약 4년째 사용 중인데 좀 렉 걸리는 거랑 저장용량 부족한 거 말곤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런데 배터리 성능이 74퍼라서 배터리 교체를 하려는데, 차라리 새 아이폰17을 구매하는 것이 나을까요?

평균적으로 새로 사는 것을 추천하는 시기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는 현재 폰이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바꾸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요금 폰 가격이 너무나 비싸다보니 너무 큰 지출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것도 질문자님의 선택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배터리 교체 수리 받으시는걸 권합니다.

  • 사람들마다 전부 달라서 평균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년 바꾸는 사람들도 있고 1년 6개월에서 2년마다 한번씩 바꾸는 사람도 있습니다

    1년 6개월에서 2년마다 교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기기변경, 공시지원금 이 조건이거나 번호이동

    이런 식으로 바꾸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아이폰 14모델이라면 제법 시간이 지났는데

    저라면 그냥 새로 하나를 구매할 것 같습니다

  • 져는 13미니 딱 5년쓰고 갈아탔습니다 갤럭시로

    보통 폰 수명은 3년에 한번정도 갈아타는듯요 ㅎ

    아이폰은 그거보다 좀더 오래 쓰는듯하고요

  • 아이폰 저는 평균 4년정도마다 교체하는데 잔고장이 잘없어서 그 이상도 가능해보입니다. 삼성보다 아이폰이 정말 고장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아이폰14프로 사용하고있는데 별 이상없어서 내년까진 쓰려구요.

  • 저도 아이폰 12를 4년 반 정도 쓰다가 바꿨는데, 딱 그 고민을 그대로 했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상황에서는 배터리 교체 쪽이 더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배터리 최대 성능 74퍼면 애플 기준으로도 교체 권장 구간이 맞습니다. 80퍼 아래로 내려가면 설정에 서비스 권장 문구가 뜨거든요. 아이폰 14 공식 배터리 교체는 올해 수리비가 오르면서 14만 원대인데, 이거 하나 갈면 하루 사용 시간이 체감상 확 돌아옵니다. 저는 교체하고 나서 오후 세 시에 20퍼 남던 게 60퍼대로 바뀌었어요.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배터리로 해결이 안 되는 부분도 있어요. 저장용량 부족이 그렇습니다. 남은 공간이 10퍼 아래로 내려가면 렉도 같이 심해지거든요. 사진을 아이클라우드나 PC로 한번 덜어내 보시고, 그러고도 답답하면 그건 기기를 바꿀 신호가 맞습니다.

    타이밍 얘기도 하나 드릴게요. 지금이 애플 가을 신제품 발표 한 달쯤 전입니다. 올해 가을에는 프로 라인이랑 폴더블이 먼저 나오고, 일반형 18은 내년 봄으로 밀린다는 보도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 일반 17을 사실 생각이면 발표 직후가 가격이나 재고 면에서 유리합니다. 지금은 배터리만 갈아두고 한 달 정도 지켜보는 게 제일 손해 안 보는 선택 같아요.

    평균적으로는 주변을 봐도 아이폰 한 대를 4년에서 5년 쓰는 분이 제일 많더라고요. 14는 아직 최신 iOS도 문제없이 받는 기종이라, 배터리만 살려두면 1년에서 2년은 더 충분히 버팁니다.

  • 저는 현재 아이폰 13프로를 쓰고 있는데, 아직 멀쩡해요 

    배터리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배터리 트러블은 없네요. 현재 사용하는데 문제 없어서 배터리 문제 있으면 한번 갈고 나중에 교체하려구요. 

  • 전 아이폰 15 새로 나올 때 사서 3년차 쓰고 잇는데 요즘 컴퓨터 처럼 랙걸라고 운동기구 위에 올려 놓고 영상 보고 움도와는디 자꾸 멈추고…이제 다대가나 봅니다

    10월에 아이폰 18나온다하서 함 바까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