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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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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관련 고민입니다. 고민들어주세요.
돈을 모아서 생애 최초로 패밀리카로 외제차를 샀고 7개월차입니다. 그런데 배우자가 해외파견을 가게되어 배우자가 타던 차를 좋진않지만 패밀리카로 쓰고 외제차는 값잘받을수 있을때 팔자고 하네요. 정확히 봐야겟찌만 취득세는 손해보고 매수가보다 200 정도 더 싸게 팔것같아요. 배우자가 최소 1년에서 3년 파견가는데 다녀와서 다시 차를 사구요. 이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취득세도 아깝고 하니 안파는게 좋을까요? 두대를 굴리고 외제차는 세차며 고급휘발유며 유지비도 많이 드니 그것도 만만치 않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정만 보면 지금 파는 선택도 충분히 합리적이에요.
7개월차라 취득세는 아깝지만, 유지비·감가·두 대 부담을 1~3년 줄일 수 있죠.
다만 그 차에 대한 만족·의미가 크다면 후회 비용도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결론은 “지금 유지비 스트레스가 큰지, 다시 사는 번거로움이 큰지” 중 더 큰 쪽이에요.
고민이 정말 현실적이네요. 요청하신 느낌으로 5줄 정리해볼게요.
외제차는 만족감은 크지만 취득세 손해와 감가를 생각하면 마음이 쉽게 가지 않습니다.
배우자 해외파견 기간 동안 두 대를 유지하는 부담도 무시하기 어렵고요.
세차, 고급유, 보험료까지 더하면 유지비는 생각보다 체감이 큽니다.
반면 지금 팔면 손해가 확정되는 느낌이라 아깝다는 감정도 분명 남습니다.
결국 연비·유지비·사용 빈도까지 모두 따져, 지금의 현실에 맞는 선택이 필요해 보입니다.